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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차리는데 인테리어 업체에서 서비스랍시고 저 구역을 저렇게 해줬습니다.

선인장이라 물 한번씩만 주면 괜찮다고 물 빠지는 곳도 없고

흙도 마사토라기 보다는 뭔가 옛날 초등학교 운동장에 있는 흙을 가져와서 부은거 같습니다.

물 증발이 쉽게 하기 위해서 한거라고 이해하려 했는데 만져보면 딱딱하거든요..뿌리가 숨을 못쉴거 같은데ㅠㅠㅠ


저는 약간 화성느낌 나는 사막에 선인장이 듬성 듬성 피어있는 느낌을 원했는데

흙을 다퍼내고 100% 마사토 또는 마사토+용토로 바꿔야 할까요? 아니면 저 상태에서 용토+마사토 섞어서 5~8cm정도 덮어주면 될까요?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 말대로 물빠지는 곳 없어도 물을 많이 안주면 선인장이랑 다육이니까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