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4월 4일
식갤에서 영업 당해서 무늬한련화랑 같이 씨앗으로 샀어. 파는 곳 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산 곳의 실버레이스 씨앗은 발아율 100% 마냥 전부 다 발아 했어
4월 11일
작은게 뿌리는 엄청 나더라고. 애들 위치가 왜 달라졌냐구요...? 저도 모르겠어요... 여러개 파종하긴했는데 찍은거도 있고 안찍은거도 있고 뒤죽박죽이네
5월 7일
그리고 이건 빛에 따른 차이야. 햇빛 본 애랑 못 본애랑 확실히 차이나지? 색도 그렇고 잎 길이랑 촘촘함도 그렇게 진짜 많이 차이나. 얘넨 확실히 빛 많이 보여줘야겠더라고
5월 12일
얘네 신엽 나오는거 통통하고 뽀송뽀송하고 만지면 기분 좋아져
5월 19일
잎에 흰 털이 있어서 우산 마냥 방수 되거든. 얘네 키우면 꼭 분무질해봐. 물방울 맺히고 확대되서 보이고 하는거 커여워
6월 8일
작은 소주잔에 키운건 하나 남기고 엄마나 친구 주고 화분에 심은거만 남았어. 이때도 빛 많이 못봐서 초록초록하고 잎도 길게 났어
7월 17일
어느 정도 꽤 자랐고 이때 몇 주 전에 식등 추가해줬어. 그래서 빽빽하게 자랐어
그리고 이건 생각나서 찍은 오늘. 어느 정도 청소년 정도 되면 확 자라는데 그 때 지나니깐 눈에 띄게 안자라더라? 내가 분갈이를 새싹 이후로 한번 밖에 안해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사진이 좀 더 초록초록하고 어둡게 나와서 살짝 건드려봤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네
과습에도 민감하고 물말림에도 민감하댔는데 난 별 일 없이 키웠어. 블로그 보면 저런 말 많길래 펄라이트를 평소보다 더 많이 넣긴했지만
그리고 얘도 국화과라고 나름대로 만지면 국화향 난다?
국화해서 생각난건데 길 가다가 쑥 보고 잎이 국화랑 비슷한데? 하고 찾아보니까 쑥도 국화과더라고. 신기했어
마지막으로 어제 배치 다시한 선반도 보구가 히히
와 눈송이 같네
ㄹㅇ! 선인장도 보면 하얀애 있는데 가시 솜털 처럼 부드러워도 만지기 불안한데 쟨 마음껏 만질수있어서 좋아. 부들부들하다고 해야하나? 촉감을 표현할 단어가 딱히 없네 ㅠ
와 진짜잘키웠다..! 내것도 언능 쑥쑥큼좋겠다ㅋㅋ실버레이스 정보가 넘 적어서 물어케줘야할지 점점어려워서 무서움ㅠㅜ
난 다른 식물처럼 걱정안하고 줬어!! 국화과라고 생명력은 나름대로 강하다고 생각 나는!!
ㅋㅋ실버레이스 선배를 믿어보겠다..! 본잎 4층째나는 애들 콩분에 옮겨줬는데 두근두근하다ㅋㅋ
와 진짜 예쁘다... 반해써
귀엽다 ㅋㅋㅋ
처음엔 초록잎인데 점점 하얗게되는게 너무 신기하다ㅋㅋㅋㅋ - dc App
맞아 뽀송뽀송해. 얘네가 잎은 초록색인데 잎에 나있는 털이 하얀색이라고 하더라고
이쁘게 잘 키웠네 국내에 씨앗판매처 한군데 같던데 내껀 발아율이 낮아.. 성장속도도 비교해보니 훨 늦네? 봄파종이 아니라선가
우아앙 내 실버레이스의 미래.... 넘이쁘다 ㅜ - dc App
너네 집 실버레이스 이쁜 눈송이 기원!
잘키웠당 발아부터해서 애착이 남다르겠다..진짜 이름값하넹!
와 진짜 업어키웠네
스탠드 좋아보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