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닉넴 잊어뿌리실까 두려워 슬금슬금 들어와 봅니당^^ 꽃들은 지난 여름에 담은 것을 재탕하는겁니당^^ 요즘 제가 귀차니즘에 빠져버려 돌아다니지도 않고,,,,그냥 그렇게 지내거든요,,,^^ 이해해 주시리라 믿쉽니당~* 이제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대는 가을이 코앞으로 바짝 다가와 버렸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여,,, 가을 향에 취해 행복한 순간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p.s. 작년 9월에 처음 식겔에 발을 들여놓은거 같습니다... 어느새 일년이 되었네요.... #1 . . #2 . . #3 . . #4 . . #5   지난달 인사동 거리에 나갔다가 거리에서 아코디언을 켜고 있는 아저씨 한분이 계시길래 담아왔어요,,, 오랜만에 들어보는지라 좋더라구여~ . . #6  이 달댕이도 좀 된 달댕이입니당,,, 줌으로 팍팍 땡겨서 찍었는뎅,,,찌그러진 접시마냥 요로코롬 나오데요,,, 저도 토깽이가 들여다보이는 달댕이를 담고 싶은뎅,,,, . . 음악은 도사님 방에서 슬쩍 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