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컴퓨터에 약점을 보이는 mark_5 라 두번째 기술로 다시 올려봅니다. 9월 8일 해밀을 맞으며 가평에 인적이 드문 곳으로 산행하였습니다. 제 경우는 예쁜 모양보다는 식용가,불가에 중점을 두고 누릅니다. 더불어 술을 좋아하기에 보양에 관계된것은 더욱 더요.. 첫번째. 헛개나무(지구자) 두번째. 엄나무(백숙용) 세번째. 열매. 네번째. 신기해서 한 컷..(무쉬칸 도사님 부탁드립니다.(__)) 다섯번째. 말벌집(?) 여섯번째. 말벌과 매미가 싸우는 광경을 보고 몇 컷 찍었습니다. 싸웠다기보다 일방적으로 말벌의 매미 도살이더군요. 매미의 가슴 안쪽에 커다란 구멍을 끝으로 사건은 종료되었습니다. 맛이 괜찮다면 식용으로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