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식리니
오늘일어나서 쉬하고
기여운 애기 식물들 보러 베란다 갔다
태퓽온대서 밤새 문닫아 뒀더니
답답해 하는거 같아서 환기시켜주고
물주고
저번주 금요일에온 아단소니 상태보는데
흙조각인가 했더니 움직이는 작고 기여운 벌레..
어제 갤에서 링크해준 벌레 익충해충 모음집에서 본거같아
이게 바로 총채벌레? 하고 오늘 그 글도 다시보고
검색도해보니 총채벌레 맞는거갓다
이게 벌레 보스라는데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일단 옆에 있던 몬스테라랑 집에있는 살충제라고는
그린킬밖에없어서 그린킬 목욕시키고 화장실에 가두어둠..
애기누네 농약사로 달려가야하나.. 아단소니를 버려야하나
고민되고 너무 속상한거야..........
기엽고 가엾은 아단소니
ㅜㅜㅜㅜㅠㅠㅠ식리니에게 하필 제일 큰 시련이.. 파이팅
아단소니가 총채들이 좋아하더라..총채글 찾아보면 아단소니 글 진짜많음
마음이 아프지만 다른 식물한테 옮길까봐 비닐로 싸서 버려야겠다! 누비 뷸안에 떨면서 식물키우고싶지않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