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셨겠습니다~^^ 길손님 아직도 귀청이 얼얼하지요??? 여기까지 시끄럽던데~^^ 예쁘게 담아오신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kangto(211.226)2004-09-09 23:00
행복한 넉두리로 들립니다........
충주호(211.187)2004-09-09 23:03
하하...아지매들 수다에 고생이 많으셨나 봅니다...~(...이 말 하고 나면 아마도 제가 맞아 죽지나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먼지가 보이는 것 같은데요...마지막 사진 가운데에서 약간 위로 보면 점이 보이는데요...위쪽 그림들에서도 그 위치에 보이는 듯 합니다....(...하기야 저는 더 심합니다. 7개 정도 담겨 나올 때도 있더군요...청소해도 잘 안되고...^^)
주디(61.99)2004-09-09 23:09
노랑 물봉선과 행복한 웃음소리...인천까지 들려오네요 아름다운 노랑물봉선을 무더기로 만나셨군요 길손님 올가을은 다속에서 가을을 잊고 보내실것 같네요 좋은밤 되세요^^*
와...물봉선두 이쁘구요...이끼를 저렇게 예쁘게 담을수 있는거군요. 담아보겠다고 생각도 못해봤는데...ㅜ.ㅜ. 역시 고수의 시각은 좀 다르네요^^; 마지막 풍경까지 너무 즐감했습니다.
BJ(61.249)2004-09-09 23:30
님께서 저희를 병아리처럼 느껴 주시나 싶어 황감하여 들어오니, 여기 저기서 돌 또는 바위 날라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ㅎㅎ행림이 낮은 용량 속에 메모리 시킵니다^^;; 오늘 하루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글치만 님도 하실 숙제를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훌륭히 마치셨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09 23:30
뽀나슈 사진의 바다처럼 언제나 넓은 마음의 길손님!!...오늘 너무 반가웠고 고마웠습니다!.. 또 고생 많이 하셨구요!.. 운전도 운전이지만 얼매나 귀가 따갑고 아프셨겠어요!^^....편안한 휴식 되시길빕니다!!..
nanalgreen(211.207)2004-09-09 23:35
아랫녁 분들의 부러운 이야기는 점점 점입이네요. 나날그린님도 함께 하신 것 같구요. 길손님 사진들이 오늘 특별하게 멋스러운 것은 책임감 때문인가 생각합니다.....ㅎㅎㅎ ......^^
묵자의 꿈(219.248)2004-09-09 23:53
길손성님~!!! 2번 사진이 젤로 마음에 들어요~~언제 버섯과 이끼도 멋지게 담으셨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그란데..귀가 따가우시던가요~??
님의 말씀처럼 올가을은 여난의 계절인것 같아요. 아줌씨들의 x다속에 지낼려면... ㅎㅎㅎ//블루언더님~! 거기두 좀 높은산엘 가시면 이곳보다 꽃이 더 많을것인디 후후후~ 꼭 뫼만 높다하더라는 글이 떠오르는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ㅎㅎㅎ//BJ님~! 님의 덕담 감사합니다만 하루 빨리 님의 카메라가 수리되어 사진 찍으실 날이 되길 기원할께요.편한밤 되세요^^*
오라버니 사진이 엄청 멋져진거 아시나요? 엊그젠가? 혼자 출사 다녀오신 그 사진이랑 오늘 방이랑 너무 멋져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진심으로 하는 소리인거 아시죠? 그라고 버섯은 말라꼬 갈챠 드렸던고~~~~~!! 저 혼자만 담을 거신디!!! 우히히(탐 나서 그래유~~~)
나물공주(210.183)2004-09-10 08:01
피크닉에서 베스트 드라이버로 수고를 하셨을 길손님의 베스트 샷들에 보이지 않는 들리지 않는 미소로 이 아침을 시작해봅니다...^^*
소원(211.60)2004-09-10 09:10
노랑 물봉선이 참 곱습니다. 지는 아직까지 노랑색은 못봤는데...^^*. 사진 한장 한장에 즐거우셨던 표정이 묻어 있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길손님~~ 그래두 이쁜 아즈매분들과 다니시니 얼마나 행복하신거에요~~^^ 물봉선 흐드러지게 핀 사진은 넘 이쁜네요~
따심이(210.101)2004-09-10 09:56
잘 쉬셨나요? 어제밤 답글달다 너무 잠이 와 다하지 이제야 답글답니다.어제 낙지볶음과 웃음 보따리에 배가 너무 불러 행복했드랬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점심 사주시면 감사하지요.재미있고 멋진 하루 되세요^^*//나날그린님~! 님의 덕담에 움추려 드네요. 지는 절대 마음이 안 넓은데.님의 덕담에 감사하며 좋은 하루 되서요^^*//묵자의 꿈님~! 아래쪽에서 너무 떠들어 죄송하구만유~ㅎ 님도 오늘하루 더 즐거운 날이 되소서^^*
행림님~!(210.126)2004-09-10 10:30
길손님 해국 찍으러 가신다더니 갔다 오셨군요 해국이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는 아직 피지 않은 모양이군요..버섯사진을 보니 내공이 많이 느신것 같습니다..^^*
갈매기(211.216)2004-09-10 11:37
너무 너무좋은작품 눈을 때지못하겠읍니다.상당하시군요.3번(눈괴불주머니)은 노란새가 안아있는줄 알았읍니다.
좋으셨겠습니다~^^ 길손님 아직도 귀청이 얼얼하지요??? 여기까지 시끄럽던데~^^ 예쁘게 담아오신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넉두리로 들립니다........
하하...아지매들 수다에 고생이 많으셨나 봅니다...~(...이 말 하고 나면 아마도 제가 맞아 죽지나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먼지가 보이는 것 같은데요...마지막 사진 가운데에서 약간 위로 보면 점이 보이는데요...위쪽 그림들에서도 그 위치에 보이는 듯 합니다....(...하기야 저는 더 심합니다. 7개 정도 담겨 나올 때도 있더군요...청소해도 잘 안되고...^^)
노랑 물봉선과 행복한 웃음소리...인천까지 들려오네요 아름다운 노랑물봉선을 무더기로 만나셨군요 길손님 올가을은 다속에서 가을을 잊고 보내실것 같네요 좋은밤 되세요^^*
6,7,8번이 예술입니다요. 노랑물봉선도 인천엔 없는데... 날이면 날마다 부럽게 보는일만 남았네요.^^
와...물봉선두 이쁘구요...이끼를 저렇게 예쁘게 담을수 있는거군요. 담아보겠다고 생각도 못해봤는데...ㅜ.ㅜ. 역시 고수의 시각은 좀 다르네요^^; 마지막 풍경까지 너무 즐감했습니다.
님께서 저희를 병아리처럼 느껴 주시나 싶어 황감하여 들어오니, 여기 저기서 돌 또는 바위 날라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ㅎㅎ행림이 낮은 용량 속에 메모리 시킵니다^^;; 오늘 하루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글치만 님도 하실 숙제를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훌륭히 마치셨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뽀나슈 사진의 바다처럼 언제나 넓은 마음의 길손님!!...오늘 너무 반가웠고 고마웠습니다!.. 또 고생 많이 하셨구요!.. 운전도 운전이지만 얼매나 귀가 따갑고 아프셨겠어요!^^....편안한 휴식 되시길빕니다!!..
아랫녁 분들의 부러운 이야기는 점점 점입이네요. 나날그린님도 함께 하신 것 같구요. 길손님 사진들이 오늘 특별하게 멋스러운 것은 책임감 때문인가 생각합니다.....ㅎㅎㅎ ......^^
길손성님~!!! 2번 사진이 젤로 마음에 들어요~~언제 버섯과 이끼도 멋지게 담으셨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그란데..귀가 따가우시던가요~??
오늘 지가 배꼽이 빠지는줄 알았답니다.행림언냐가 얼마나 나날그린님께 공갈을 치시던지... 편한밤 되세요^^*//충주호님~! 그게 다 사람사는 세상이라고 여겨집니다. 감사하며 좋은밤 되시길^^*//주디님~! 이쟈 큰일난것 가트네요. 우산 아줌씨들이 베르고 베르실 것인디...ㅎㅎ 편한밤 되세요^^*
님의 말씀처럼 올가을은 여난의 계절인것 같아요. 아줌씨들의 x다속에 지낼려면... ㅎㅎㅎ//블루언더님~! 거기두 좀 높은산엘 가시면 이곳보다 꽃이 더 많을것인디 후후후~ 꼭 뫼만 높다하더라는 글이 떠오르는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ㅎㅎㅎ//BJ님~! 님의 덕담 감사합니다만 하루 빨리 님의 카메라가 수리되어 사진 찍으실 날이 되길 기원할께요.편한밤 되세요^^*
아지매들 수다 떠는거 싫으면 나랑 바꿉시다.. 6,7 번에 도장은 찍고..
으으흐~이거 열짱이궁~도사성 이거이 펌푸요~나는 옆에서 쫑알대는 종달새라두 하나 있었음 좋것수~도사성 말씀에 나두 100% 동조여~~~~~~~~~
오라버니 사진이 엄청 멋져진거 아시나요? 엊그젠가? 혼자 출사 다녀오신 그 사진이랑 오늘 방이랑 너무 멋져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진심으로 하는 소리인거 아시죠? 그라고 버섯은 말라꼬 갈챠 드렸던고~~~~~!! 저 혼자만 담을 거신디!!! 우히히(탐 나서 그래유~~~)
피크닉에서 베스트 드라이버로 수고를 하셨을 길손님의 베스트 샷들에 보이지 않는 들리지 않는 미소로 이 아침을 시작해봅니다...^^*
노랑 물봉선이 참 곱습니다. 지는 아직까지 노랑색은 못봤는데...^^*. 사진 한장 한장에 즐거우셨던 표정이 묻어 있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정말...가을 나그네이신 듯...갈수록 넘 깊고 그윽해지시는 듯...햐~~감동받고 갑니다~~^^*
길손님~~ 그래두 이쁜 아즈매분들과 다니시니 얼마나 행복하신거에요~~^^ 물봉선 흐드러지게 핀 사진은 넘 이쁜네요~
잘 쉬셨나요? 어제밤 답글달다 너무 잠이 와 다하지 이제야 답글답니다.어제 낙지볶음과 웃음 보따리에 배가 너무 불러 행복했드랬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점심 사주시면 감사하지요.재미있고 멋진 하루 되세요^^*//나날그린님~! 님의 덕담에 움추려 드네요. 지는 절대 마음이 안 넓은데.님의 덕담에 감사하며 좋은 하루 되서요^^*//묵자의 꿈님~! 아래쪽에서 너무 떠들어 죄송하구만유~ㅎ 님도 오늘하루 더 즐거운 날이 되소서^^*
길손님 해국 찍으러 가신다더니 갔다 오셨군요 해국이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는 아직 피지 않은 모양이군요..버섯사진을 보니 내공이 많이 느신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좋은작품 눈을 때지못하겠읍니다.상당하시군요.3번(눈괴불주머니)은 노란새가 안아있는줄 알았읍니다.
넘 좋은 사진들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행북이 이럴쭐 아럿어요...........#6은 구두 샷인데요...너무 멋나잔아요(와우님 따라하기)
우와 오늘 다들 와이라신데유..........지가 기죽어서 카메라를 나무랄 수도 없구......대단하십니다..@@
노란물봉선 축하드림니다~ 단풍취도 관심이 있네요.그리 다니시면 다리는 언제 회복 되려나...나는 내일쯤 등산화를 사러 갈까합니다 갈매기님이 트랙스타가 좋다는 말을해서 집사람에게 당신 신은 어디 메이커냐고 물으니 트랙스타라고 하네요, 이룬~ 고얀 여편네...
길손님ㅎㅎ 이가을에 가슴을 때리지 마세여 ...^^ 합창하는 노란 물봉선 참 아름답습니다 ...음악과 함께 물봉선꽃밭에 앉아서 시원한 바다구경하면서 잘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
다녀가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만 드려 죄송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