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처리하는 카랑코에 점심먹고 꺼내놓는다는게
잊어버렸어. ㅋ

실외기실 실외기함에 들어있는데..
바람은 통하게해뒀으니까 - 내일
아침에 꺼내줘야지. .아스타국화 작은 포트도 분갈아줘야겠다. 

국화는 이쁜데 집에 들이기가 ㄹㅇ 무서워. 요즘처럼 더우면
진디천국인 경우가 많아서. 

할머니네 마당에서 크는 애들은 무슨
내 무릎까지 올만큼 자라던데 역시 국화는 야외가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