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떵!!!!!!!!!! 얼매나 허탈하셨을꼬 ..근디 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마지막 맨트에서요 애기동풀과 개망초가 옆에서.. ㅎㅎ 언더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그래도 아찌님 보담 사진이 멋나지껜 괜찬하욤...ㅋㅋ 도망가야쥐 아찌님 보면 클나것따 마지막 메밀곷이 너무 아름답네요 좋은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09 23:23
음...그래두 카메라 있으셔서 찍으러 나가지잖아요..ㅜ.ㅜ. 전 카메라두 없구....A/S도 지지부진하구..ㅜ.ㅜ...아마 거의 한달은 갈거 같네요. 그냥 블루언더님 예쁜고 멋진 사진이나 보면서 출사나간 기분으로 지내렵니다.^^; 즐감했습니다.
BJ(61.249)2004-09-09 23:28
제가 못담아본 꽃이 과반수입니다..~^^ 여기도 뽐뿌, 저기도 뽐뿌~ 뽐뿌에 시달리는군요...~^^
주디(61.99)2004-09-09 23:33
열 받으신 버써커님은 상상이 잘 안되네요 이렇게 좋은 작품들이 서운해 하잖아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09 23:36
언더님 기 죽지 말아요~ 지는 아직도 뻐꾹기와 솔체 보지도 못하였네요. 멋진 샷 즐감합니다^^*
길손(210.126)2004-09-09 23:37
언더님!. 지가 오늘 기분이 쪼은날이걸랑요?!!..^^.. 그래서 이제 그만 님의 동화속에서 이불 깔고 (메밀밭이 좋은디?) 동화같은 꿈꾸며 잘래요!!!...님도 군 나이트~~!!!...
nanalgreen(211.207)2004-09-09 23:41
언더님 심정이 저의 심정이네요. 그냥 '나의 길을 가련다'가 가장 좋은 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죠. 그래도 언더님은 뻐꾹나리를 저렇게 예쁘게 담으셨잖아요.
묵자의 꿈(219.248)2004-09-09 23:43
강토님~!!! 뻐꾹나리는 나무밑에 숨어있어서 잘 살피셔야 되요.^^ 구도잡기 참 애매한 위치에 있어요.ㅋ 그래도 멋난작품 담아오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결바다님~!!! 어디 가서는 주먹자랑하지말고 어디가선 인물자랑 하지말라더니 부울에다 섣불리 뽐뿌했다가는 되로 주고 트럭으로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하루였네요.ㅎㅎㅎ동상이 내편들어주느라 그렇게 말하지만 사실 요즘 언더 친구들이 워낙 승승장구해서 올려다보는 처지네요.^^;; ./비제이님~!!! 말씀듣고보니 저는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는거네요.디카없으면 금단증상이 심하실터인데....ㅎㅎㅎ /쭈디아우님~!!! 시간이 없어서 못찍는거하고 시간이 있어도 없어서 못찍는거는 얘기가 다르지라...ㅎㅎㅎ 모다들 좋은꿈 꾸세요.
블루언더(221.154)2004-09-09 23:46
맨날 시간이 어긋나다 오랜만에 뵈니 느무느무 반갑습니다.^^ 원래 지가 어떨땐 산골소년같다가 어떨땐 조폭같다가 그래여....ㅎㅎㅎ 좋은꿈 꾸시고 맘에 드시는 꽃있으면 침대맡으로 가져가시길... /길손성님~!!! 위로해 주셔서 캄솨합니다.^^ 뻐꾸기와 솔체도 그래봤자 사람이 키운거라 약발이 안서요.^^;; 저도 노랑물봉선 보고싶은디... /그린님~!!! 오늘 기분좋은 날이라구요? 그럼 말을 아끼고 그린님 방으로 당장 내려가보겠습니다.^^ /묵자님~!!! '나의 길을 가련다' 크으... 언제나 저에게 명쾌한 해답을 찾아주십니다. 항상 좋은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다들 좋은꿈 꾸시고요.
행림님~!!!(221.154)2004-09-09 23:54
흠~~~~ -_-+++++ 지가 솔채꽃인 줄 알았구만요.. ㅎㅎ 그리고..님의 글 너무 재밌네요..사진 그만 두시면 문학작가의 길로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님의 속상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염장 억수로 받고 갈게요..켁켁~!!!! 그리고 뻐꾹나리 색감 완존 주금이네요.. 물매화 꽃밭에서 노니는 꿈 꾸세요~~ ^^
wow(210.220)2004-09-09 23:59
그라고 보니 음악도 완존 제 취향이네요.. 즐감입니다..^^
옴마~~(210.220)2004-09-10 00:26
와우님은 제목만 보시고도 금방 눈치채셨겠지요.^^ 한 4~5전에 꽁뜨형식으로 일상의 에피소드를 써서 인터넷에 많이 올렸었는데 흥미를 잃어서 지금은 전혀 안하고 있답니다.^^ 억지로 염장받아주시는건 감사하지만 물매화 꿈 꾸라하시는건 또다른 염장이여요. 볼수없으니 꿈이라도 꾸라는...ㅎㅎㅎ 음악은 제가 가지고있는 수입CD로 추출해서 올렸는데 맘에 드신다니 제가 더 좋습니다.^^ 뻐꾹나리 원피스 입으시고 하늘을 나는꿈 꾸소서...ㅎㅎㅎ
블루언더(221.154)2004-09-10 00:36
머 언더님이야 내공으로다가 카바가 되니.. 아무려면 어때여.. 우리들.. 중에서 나같은 사람이 문제지.. 물매화나 잇으문 그 이름으로 버티는거신디..
무쉬칸도사(211.109)2004-09-10 01:33
음.. 막차것지? 아마 이시간 안자는 사람있슴 나와보라구~그람 바루 폐인패권중 식갤무림을 평정하다 ~아마 상줄거여~으히히 두레가 상 받것넹~~~~~~에구 한심헌거~~
두레(211.194)2004-09-10 04:09
그러네요^^ 뻐꾹나리, 솔체...으..끙..(앓는 소리)
dada(211.186)2004-09-10 07:42
블루엉아~~~!! 메밀 밭 앞에 쪼그리고 앉아 옛 생각에 잠기다 갈께요.. 이슬 촉촉히 내린 메밀밭가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나고~~~흐~~잉~~~~누구랑?? 징검이 성이랑...히~~~~~~!!
나물공주(210.183)2004-09-10 07:55
감사힙니다. 정말 최고로 감명 깊게 봤습니다. 사진보고 가슴이 두근거리긴 처음입니다.
mark_5(220.79)2004-09-10 08:49
와 ~ 1번 뻐꾹나리가 정말 예술이네요. 지두 한번 보구싶은데...아직 까지 제 눈앞에는 나타나질 않으니. ^^*. 오늘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빛고을(211.228)2004-09-10 09:04
역쉬~~기죽이는 방법도 다양하십니다~~ㅎㅎ 지 당분간 안보임...언더님 염장에 쓰러진 줄 아시라요~~^0^*
금딸기(221.167)2004-09-10 09:13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아시는분 가토요 ^^ 어쩜 때깔이 이케 고울수가...즐감
붓다(61.103)2004-09-10 09:29
언더님께서 당장에 뻐꾹이와 솔채로 반격을 하시네여..오메~~! 기죽어~!!ㅎㅎ..^^*
갈매기(211.216)2004-09-10 11:46
메밀꽃밭이 환상이군요.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챈(203.238)2004-09-10 11:53
우와~ 사진이 예술이네여. 즐감입니다.
다듬이(211.110)2004-09-10 11:56
^^그런 일이 있었네요~ ㅎㅎ 어쩌것어요,,,저야모,,,암것도 안하고 있는지 눈에 보이는거라곤 건물밖에 없으뉘^^
크~~!!!!!!!!! 사진이 모다 예술이네요~^^ 나도 뻐꾹나리 만나러 가야겠네요~^^
일떵!!!!!!!!!! 얼매나 허탈하셨을꼬 ..근디 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마지막 맨트에서요 애기동풀과 개망초가 옆에서.. ㅎㅎ 언더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그래도 아찌님 보담 사진이 멋나지껜 괜찬하욤...ㅋㅋ 도망가야쥐 아찌님 보면 클나것따 마지막 메밀곷이 너무 아름답네요 좋은밤 되세요^^*
음...그래두 카메라 있으셔서 찍으러 나가지잖아요..ㅜ.ㅜ. 전 카메라두 없구....A/S도 지지부진하구..ㅜ.ㅜ...아마 거의 한달은 갈거 같네요. 그냥 블루언더님 예쁜고 멋진 사진이나 보면서 출사나간 기분으로 지내렵니다.^^; 즐감했습니다.
제가 못담아본 꽃이 과반수입니다..~^^ 여기도 뽐뿌, 저기도 뽐뿌~ 뽐뿌에 시달리는군요...~^^
열 받으신 버써커님은 상상이 잘 안되네요 이렇게 좋은 작품들이 서운해 하잖아요^^ 느을 행복하소서~~!!
언더님 기 죽지 말아요~ 지는 아직도 뻐꾹기와 솔체 보지도 못하였네요. 멋진 샷 즐감합니다^^*
언더님!. 지가 오늘 기분이 쪼은날이걸랑요?!!..^^.. 그래서 이제 그만 님의 동화속에서 이불 깔고 (메밀밭이 좋은디?) 동화같은 꿈꾸며 잘래요!!!...님도 군 나이트~~!!!...
언더님 심정이 저의 심정이네요. 그냥 '나의 길을 가련다'가 가장 좋은 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죠. 그래도 언더님은 뻐꾹나리를 저렇게 예쁘게 담으셨잖아요.
강토님~!!! 뻐꾹나리는 나무밑에 숨어있어서 잘 살피셔야 되요.^^ 구도잡기 참 애매한 위치에 있어요.ㅋ 그래도 멋난작품 담아오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결바다님~!!! 어디 가서는 주먹자랑하지말고 어디가선 인물자랑 하지말라더니 부울에다 섣불리 뽐뿌했다가는 되로 주고 트럭으로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하루였네요.ㅎㅎㅎ동상이 내편들어주느라 그렇게 말하지만 사실 요즘 언더 친구들이 워낙 승승장구해서 올려다보는 처지네요.^^;; ./비제이님~!!! 말씀듣고보니 저는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는거네요.디카없으면 금단증상이 심하실터인데....ㅎㅎㅎ /쭈디아우님~!!! 시간이 없어서 못찍는거하고 시간이 있어도 없어서 못찍는거는 얘기가 다르지라...ㅎㅎㅎ 모다들 좋은꿈 꾸세요.
맨날 시간이 어긋나다 오랜만에 뵈니 느무느무 반갑습니다.^^ 원래 지가 어떨땐 산골소년같다가 어떨땐 조폭같다가 그래여....ㅎㅎㅎ 좋은꿈 꾸시고 맘에 드시는 꽃있으면 침대맡으로 가져가시길... /길손성님~!!! 위로해 주셔서 캄솨합니다.^^ 뻐꾸기와 솔체도 그래봤자 사람이 키운거라 약발이 안서요.^^;; 저도 노랑물봉선 보고싶은디... /그린님~!!! 오늘 기분좋은 날이라구요? 그럼 말을 아끼고 그린님 방으로 당장 내려가보겠습니다.^^ /묵자님~!!! '나의 길을 가련다' 크으... 언제나 저에게 명쾌한 해답을 찾아주십니다. 항상 좋은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다들 좋은꿈 꾸시고요.
흠~~~~ -_-+++++ 지가 솔채꽃인 줄 알았구만요.. ㅎㅎ 그리고..님의 글 너무 재밌네요..사진 그만 두시면 문학작가의 길로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님의 속상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염장 억수로 받고 갈게요..켁켁~!!!! 그리고 뻐꾹나리 색감 완존 주금이네요.. 물매화 꽃밭에서 노니는 꿈 꾸세요~~ ^^
그라고 보니 음악도 완존 제 취향이네요.. 즐감입니다..^^
와우님은 제목만 보시고도 금방 눈치채셨겠지요.^^ 한 4~5전에 꽁뜨형식으로 일상의 에피소드를 써서 인터넷에 많이 올렸었는데 흥미를 잃어서 지금은 전혀 안하고 있답니다.^^ 억지로 염장받아주시는건 감사하지만 물매화 꿈 꾸라하시는건 또다른 염장이여요. 볼수없으니 꿈이라도 꾸라는...ㅎㅎㅎ 음악은 제가 가지고있는 수입CD로 추출해서 올렸는데 맘에 드신다니 제가 더 좋습니다.^^ 뻐꾹나리 원피스 입으시고 하늘을 나는꿈 꾸소서...ㅎㅎㅎ
머 언더님이야 내공으로다가 카바가 되니.. 아무려면 어때여.. 우리들.. 중에서 나같은 사람이 문제지.. 물매화나 잇으문 그 이름으로 버티는거신디..
음.. 막차것지? 아마 이시간 안자는 사람있슴 나와보라구~그람 바루 폐인패권중 식갤무림을 평정하다 ~아마 상줄거여~으히히 두레가 상 받것넹~~~~~~에구 한심헌거~~
그러네요^^ 뻐꾹나리, 솔체...으..끙..(앓는 소리)
블루엉아~~~!! 메밀 밭 앞에 쪼그리고 앉아 옛 생각에 잠기다 갈께요.. 이슬 촉촉히 내린 메밀밭가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나고~~~흐~~잉~~~~누구랑?? 징검이 성이랑...히~~~~~~!!
감사힙니다. 정말 최고로 감명 깊게 봤습니다. 사진보고 가슴이 두근거리긴 처음입니다.
와 ~ 1번 뻐꾹나리가 정말 예술이네요. 지두 한번 보구싶은데...아직 까지 제 눈앞에는 나타나질 않으니. ^^*. 오늘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역쉬~~기죽이는 방법도 다양하십니다~~ㅎㅎ 지 당분간 안보임...언더님 염장에 쓰러진 줄 아시라요~~^0^*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아시는분 가토요 ^^ 어쩜 때깔이 이케 고울수가...즐감
언더님께서 당장에 뻐꾹이와 솔채로 반격을 하시네여..오메~~! 기죽어~!!ㅎㅎ..^^*
메밀꽃밭이 환상이군요.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우와~ 사진이 예술이네여. 즐감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네요~ ㅎㅎ 어쩌것어요,,,저야모,,,암것도 안하고 있는지 눈에 보이는거라곤 건물밖에 없으뉘^^
으이그......뎀빌걸 뎀비야쥐......벌집을 건드링거지요 뭐~~~~ㅎㅎㅎㅎ
으캬캬캬~나같으면 약올라서 부산내려온다..ㅎㅎ 음악도 좋구 사진은 죽이구..간다..끔뻑~
블르언더님에 색감표현에 항상 저는 갈길이 멀다는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사진속에 잘머물다 갑니다 .....
부룰팀에도 없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네요....코스모스는 언제봐도 촌철살인!!!!!!!!
속 끓이는 사람이 여기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란 말입니다..ㅎㅎㅎ욕심도 과하시지....ㅠ.ㅠ
언제나 화사하고 아름 다운 방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쥔도 없는데 낮시간에 이방에서 계모임 있었나봅니다.ㅎㅎㅎ 늘 관심 감사드립니다. 멋진 주말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