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디서 샀다는데

한번 싹 틔워 보려고 별의 별 짓을 다했는데 단 하나도 발아될 기미도 안보임

물에 오래 담가놓으면 무슨 가루가 되듯이 부스러지던데

서리태가 원래 물을 많이 먹으면 부숴짐?

그렇다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서 안부숴지게 불리면 곰팡이 핌

뭐지? 한번 쪄서 내놓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