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기 전에 오늘은 두레님이 특수효과를넣을셨을까 아닐까 생각하면서 들어 왔는데....역시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BJ(61.249)2004-09-10 00:29
달려 가서 산행 중이신 님을 만난 것처럼 환한 웃음을 지어 봅니다^^ 바람재에서 토끼등 가는 님을 뒤에서 불러 봅니다 고운 목소리로~~들리시죠? 김명인님의 시도 느껴 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0 00:31
오늘 산행 무사히 마친것 같으네요. 멋진 산악사진과 글 잘보고갑니다.오늘도 행복하소서...
길손(210.126)2004-09-10 00:40
오늘 오르신 산인가 봅니다~~ 멋집니다..산행을 열심히 하신다니..참 반가웠습니다..멋진 풍경들도 감사히 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10 00:44
무등산을 오르지는 못하고 그밑에서 술한잔 한적은 있는데 부추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10년도 더지난 지금까지 생각납니다.^^ 저는 전주 출신이지만 음식맛은 광주가 더 좋은거 같아요.
블루언더(221.154)2004-09-10 00:57
태그를 안하면 두레님이 아니지... 멋져 부렷소. 근데,, 벌써 부터 낙엽이면 어찌해여.. 그렇지 않아도 갈타는 분들이 많은디 !
무쉬칸도사(211.109)2004-09-10 01:44
식구님들 지가 이거 올리구 12시쯤 친구의 부름으로 운봉산으로 가는통에 ..답신을 못드렸습니다..지요? 당근 이슬에 마니 갔지여~요즈음은 생맥으로두 가는군요~/길손성~오늘 엄청 즐거우셨지여? 난 언제나 그렇구름 예쁜 아짐씨들 복좀 터질라나..부럽수~/도사성 멋진거야 식갤에서 도사성 따라갈 사람 어디 있것수? 갈타는거는 성님이 더 타실것 가튼디? 성님의 감성이야 식갤에서 소문난 분이시라..히히/ bj님 감사여~~졸작이라두 좋게 바 주시니../행림님 나 오늘 행림님 땜시 엄청 맘 설레 부럿수~먼 목소리가 고롷게름 처녀 목소리다요? 나 그목소리 듣다가 25년전 총각때 연애했든 그 아가씨 혹 아닝가 해서 엄청 찔렸수~~/와우님 오렛만에 목소리 함 들려줘서 고맙수~그레두 의리는 와우님이 최고여~
두레(211.194)2004-09-10 03:31
언더님 리플 감사하유~그런데 언제 만나믄 언더님이 나의 적수가 될것 같에서 쬐금은 경계가 되는구먼 ...부기는 내가 자신이 쬐금 있을거 가튼디.. 언더님은 조금 겁이 날라구 하넹...히히
두레(211.194)2004-09-10 03:39
흐흐흐~~~두레성~~!! 아침 일찍이 겅주는 댕겨가요~~!! 아고 훌륭타!!! 훌륭~~타!!
나물공주(210.183)2004-09-10 07:44
두레님 파란 하늘이 무등산은 완연히 가을이네요. 지두 자주 가는 무등산 이지만 갈때마다 새로운것 같습니다. 오늘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빛고을(211.228)2004-09-10 08:54
안녕하시죠~? ㅎㅎ등산길을 보니 이젠 산행을 즐길때가 된 것 같네요...근데...비가 와요~^^*
금딸기(221.167)2004-09-10 08:58
두레님 좋은아침 이예요 파란하늘에 무등산이 너무도 장관이네요 한번도 가보지 못한산을 사진으로 나마 맘껏 보구 가네요 저곳에 서 있으면 가슴이 탁 트일것 같은.. 두레님 가을느낌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0 09:10
지금 이시간이 저에게는 커피시간....ㅎㅎ 입석대 설경도 좋더군요....부탁을 드려도..실례는....건강하세요.
사랑으로(211.216)2004-09-10 10:16
겅주님 어제 산행 즐거우셨수? 세 아짐씨들 종알거림이 여기까지 들리는듯 하유~얼메나 즐거웠을깡??^^/빛고을님 무등산은 언제바두 포근한산이죠~등수를 견줄수 없다하여 무등 아닙니까? /딸기님 거제도에 사시는걸루 기억됩니다만 ..거긴 아직 태풍의 영향권에 있는모양이죠? 여긴 쾌청하네요~/바다님 성의있는 리플 감사드립니다~언제 가족들과 이곳을 지나치실일이 있으심 제가 안내해 드릴게욤~^^/사랑으로님 겨울설경은 지가 일전에 올려드려서 다시 올려드리기는 그렇구 대신 주소를 링크해 드립니다~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data/tree/work_DSCN0069.jpg
두레(211.194)2004-09-10 11:12
좋은 사진 좋은시 잘 보았습니다. 행복하시길~
다듬이(211.110)2004-09-10 11:45
멋쟁이 두레님 오늘도 변함없이 시와 함께하는 멋진그림에 감동하고 갑니다..^^*
갈매기(211.216)2004-09-10 12:00
입석대와 서석대가 있는 풍경..역시 무등산은 멋진산이네요. 광주의 진산 답네요.지는 생맥에도 뻑 간지자 오래 됬다우^^
근교맨(211.219)2004-09-10 12:07
정말 멋진!!! 가을산을 대합니다!!! 저 나무들이 붉게 타오르면.....상상으로도 아름답네요^^장불재에서 바라보는 무등산은 정말 장관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제이비(218.236)2004-09-10 12:13
다듬님 리플 감사합니다~/갈마구성님 항상 변함없이 건강하시죠? 지두 갈마구성 사진실력 쫓아갈려구 노력하구 있습니다~/근교영감님 이거 갈수록 기력이 가는 모양이유~울나이가 갈 나이는 아닝거 가튼디../제이비님 모든산이 다 그렇지만 광주사람들에겐 특히 무등산은 축복이죠~^^
두레(211.194)2004-09-10 12:34
오늘은 우짠일루 겅주님 방에만 들어가믄 다운되는통에 리플두 못달겠넹~이거참 익스플로에 문제가 생긴건지..아무레두 프로그램이 너무 많이 깔린모양...
클릭하기 전에 오늘은 두레님이 특수효과를넣을셨을까 아닐까 생각하면서 들어 왔는데....역시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달려 가서 산행 중이신 님을 만난 것처럼 환한 웃음을 지어 봅니다^^ 바람재에서 토끼등 가는 님을 뒤에서 불러 봅니다 고운 목소리로~~들리시죠? 김명인님의 시도 느껴 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오늘 산행 무사히 마친것 같으네요. 멋진 산악사진과 글 잘보고갑니다.오늘도 행복하소서...
오늘 오르신 산인가 봅니다~~ 멋집니다..산행을 열심히 하신다니..참 반가웠습니다..멋진 풍경들도 감사히 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무등산을 오르지는 못하고 그밑에서 술한잔 한적은 있는데 부추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10년도 더지난 지금까지 생각납니다.^^ 저는 전주 출신이지만 음식맛은 광주가 더 좋은거 같아요.
태그를 안하면 두레님이 아니지... 멋져 부렷소. 근데,, 벌써 부터 낙엽이면 어찌해여.. 그렇지 않아도 갈타는 분들이 많은디 !
식구님들 지가 이거 올리구 12시쯤 친구의 부름으로 운봉산으로 가는통에 ..답신을 못드렸습니다..지요? 당근 이슬에 마니 갔지여~요즈음은 생맥으로두 가는군요~/길손성~오늘 엄청 즐거우셨지여? 난 언제나 그렇구름 예쁜 아짐씨들 복좀 터질라나..부럽수~/도사성 멋진거야 식갤에서 도사성 따라갈 사람 어디 있것수? 갈타는거는 성님이 더 타실것 가튼디? 성님의 감성이야 식갤에서 소문난 분이시라..히히/ bj님 감사여~~졸작이라두 좋게 바 주시니../행림님 나 오늘 행림님 땜시 엄청 맘 설레 부럿수~먼 목소리가 고롷게름 처녀 목소리다요? 나 그목소리 듣다가 25년전 총각때 연애했든 그 아가씨 혹 아닝가 해서 엄청 찔렸수~~/와우님 오렛만에 목소리 함 들려줘서 고맙수~그레두 의리는 와우님이 최고여~
언더님 리플 감사하유~그런데 언제 만나믄 언더님이 나의 적수가 될것 같에서 쬐금은 경계가 되는구먼 ...부기는 내가 자신이 쬐금 있을거 가튼디.. 언더님은 조금 겁이 날라구 하넹...히히
흐흐흐~~~두레성~~!! 아침 일찍이 겅주는 댕겨가요~~!! 아고 훌륭타!!! 훌륭~~타!!
두레님 파란 하늘이 무등산은 완연히 가을이네요. 지두 자주 가는 무등산 이지만 갈때마다 새로운것 같습니다. 오늘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하시죠~? ㅎㅎ등산길을 보니 이젠 산행을 즐길때가 된 것 같네요...근데...비가 와요~^^*
두레님 좋은아침 이예요 파란하늘에 무등산이 너무도 장관이네요 한번도 가보지 못한산을 사진으로 나마 맘껏 보구 가네요 저곳에 서 있으면 가슴이 탁 트일것 같은.. 두레님 가을느낌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지금 이시간이 저에게는 커피시간....ㅎㅎ 입석대 설경도 좋더군요....부탁을 드려도..실례는....건강하세요.
겅주님 어제 산행 즐거우셨수? 세 아짐씨들 종알거림이 여기까지 들리는듯 하유~얼메나 즐거웠을깡??^^/빛고을님 무등산은 언제바두 포근한산이죠~등수를 견줄수 없다하여 무등 아닙니까? /딸기님 거제도에 사시는걸루 기억됩니다만 ..거긴 아직 태풍의 영향권에 있는모양이죠? 여긴 쾌청하네요~/바다님 성의있는 리플 감사드립니다~언제 가족들과 이곳을 지나치실일이 있으심 제가 안내해 드릴게욤~^^/사랑으로님 겨울설경은 지가 일전에 올려드려서 다시 올려드리기는 그렇구 대신 주소를 링크해 드립니다~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data/tree/work_DSCN0069.jpg
좋은 사진 좋은시 잘 보았습니다. 행복하시길~
멋쟁이 두레님 오늘도 변함없이 시와 함께하는 멋진그림에 감동하고 갑니다..^^*
입석대와 서석대가 있는 풍경..역시 무등산은 멋진산이네요. 광주의 진산 답네요.지는 생맥에도 뻑 간지자 오래 됬다우^^
정말 멋진!!! 가을산을 대합니다!!! 저 나무들이 붉게 타오르면.....상상으로도 아름답네요^^장불재에서 바라보는 무등산은 정말 장관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다듬님 리플 감사합니다~/갈마구성님 항상 변함없이 건강하시죠? 지두 갈마구성 사진실력 쫓아갈려구 노력하구 있습니다~/근교영감님 이거 갈수록 기력이 가는 모양이유~울나이가 갈 나이는 아닝거 가튼디../제이비님 모든산이 다 그렇지만 광주사람들에겐 특히 무등산은 축복이죠~^^
오늘은 우짠일루 겅주님 방에만 들어가믄 다운되는통에 리플두 못달겠넹~이거참 익스플로에 문제가 생긴건지..아무레두 프로그램이 너무 많이 깔린모양...
두레님 사진보니 산에 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당^^ 가을산행을 함 해볼까봐여,,,,
아고 위서부터 숨차게 내려왔뜨니 힘드네욤 여서 조금 쉬고 가야쥐.......
햐...두레님 플래시가 드디어 결실을 맺는 듯 합니다...멋진 가을을 담으셨습니다..^^
따심님 요번 주말에는 식갤입문 1주년 기념 산행함 해보시는것두 좋을듯 헙니다만..^^/어? 부기엉아얌 머하느라 그렇게 숨이차게 뛰구 그랴?? 부지런한것두 탈이여~/주디님 그렁가요? 칭찬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시길..
낙엽떨어지고, 새털구름 떠있는 가을 산들이 넘 멋집니다. ^^
역시 둘레님 작품은 이야기가 있는 예술입니다..ㅎㅎ
낙엽떨어지는 가을산과 무등산 의 감상은 대조를 이룬듯합니다 ..저는 높고푸른하늘을 향해 마음껏 날아보구 싶습니다 ...시와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약초원님,아찌님,하얀꽃님,시나님 오늘두 좋은하루 되셨는지요? 저의 졸작이나마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처절한(?) 외로움의 내음도 함께---, anyway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