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관엽 무늬종 애들 엄청 보편화 됐지

무조건 까내리기만 할게 아님 (우리 가튼 찐 식물인만 남아서 좋다거나;)

시장이 커지면 버블이 순간 생기지만 다양한 공급과 결국엔 가격 안정화가 찾아옴

무프덱 무아단 무싱고 등 등

무늬종 부담 없이 다들 살 수 있잖아

다양해진 정보, 컨텐츠와 식물들 접할 수 있는 것들에 고맙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