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에 납치해 온 애기단풍들
여름 내내 신엽을 뿜뿜 내주며
3층...4층........7층까지 올렸다
튀어나온 뿌리를 더이상 무시할 수 없어 엎어보니
한참 큰 화분이 필요했다
키큰 단풍은 아껴뒀던 오덴세 화분에 심어주었다
동양적인 느낌으로 잘어울리는듯!!
잎이 어찌나 얇고 연한지...
키작은 단풍은 큰단풍이 쓰던 큰 플분으로 갔다
반짝반짝 예쁜아이
식물테이블 반대편 반음지 존으로 보내주었다
무럭무럭 자라서 큰 나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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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크리스마스 장식하자!!
저도 저만할때 키워서 지금은 목대가 엄지보다 더 두껍네요 무럭무럭 자라길~
오 구경시켜주세요 ㅎㅎ 생장점 커팅은 어떤 계절에 하는게 좋나요??
가지치기나 이런건 11월에서 3월사이가 정석이죰 분재화분에서 키우다가 좀더 키울려고 지금은 옥상 큰 화분통에 노지처럼 심겨져 있습니다 ㅋㅋ 내년에 다시 분재분에 올려볼까 하구요 올해 제법 잔가지를 많이 받아서 쪼꼬미가 약간의 거목같이 변했어요
겨울이군요 감사합니다 전 아주 크게크게 키우고싶어요!!
어쩜 저렇게 곧냐 이쁘게 분갈이한것도 어울려 커팅 아직 안한거지? 나라면 손 못될듯
고마워 넘 기특하지뭐야 ㅠㅠ 못자르겠어서 7층까지 됐어 앞으로도 못자를지도 ㅎㅎ
와 나도 자르말고 크게 키울껄 ㅠ
옆으로 풍성한것도 이쁘잖아! 나도 언젠간 자를거야 ㅎㅎ
너가 키웠어!!
블루버드야?? 우왕 개크닼
와 이집은 다 잘되네. 털궁댕이들 아니면 알로나 필로좀 키워서 보여달라고 하고 싶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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