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비
제이비(218.236)
2004-09-10 10:33
추천 0
[Fuji Fine-pix S2pro]
꽃무지풀무지 수목원
Please press F11…….
복학합니다^^;;
국가고시 치루느라요.....
해오라비들을 좀 데리고 왔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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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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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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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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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세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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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예술입니다
높아가는 하늘만큼이나...
여물어가는 결실만큼이나...
살이 오르는 망아지.....이건 아니고요^^;;
오곡이 익어가는 너른들 만큼이나...
높고, 크고, 넓고, 또 알찬 한해걷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피가로의 결혼中 '저녁바람이 부드럽게' - Wolfgang Amadeus Mozart
해오라비난초를 야생에서 만나셨나요? 촛대승마도 귀티가 주르륵 흐ㅡ릅니다~~^^,,,
와...역시나 사진이 쿨!!!합니다. 해오라비난초두 너무 예쁘구요. 국가고시를 보신다니 준비 잘하셔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사진이 작난이 아니네요~헤오라비난은 야생인가여? 학모양이네요~그런데 #11번 사진 이름이 머죠? 지두 어제 저걸 만났는데 이름을 도대체 모르겠네요~
예술같은 작품을 올리셨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블로그도 구경하겠습니다.
지가 제목 보고 가심이 뜨끔해서 들어 왔습니다..해오라비난을 을매나 멋지게 담으셨을꼬~~ 하고요...흑흑~!! 지가 쟈만 만나면 멋지게 찍어 볼라고 벼루고 있었는데.아~~ 꿈은 사라지고~~~ 아무리 찍어도 저리 멋지게 담기는 틀린 것 같아요~~ ^^ 기쁜 하루 되세요~~ ^^
사진 너무 좋아요. 예술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어데예...^^지가 께을맞아가...셤 끝나고 수목원 비닐하우스에 묶인거 고마 잡아왔다 아인교ㅋ^^;; 본의아니게 죄송...^^;; 위에다 써 놓았네요^^//비제이님!! 항상 과분한 말씀...^^;; 캄사합니다!!!!!//두레님!! 야생서 진짜로 보구싶어요ㅠㅠ. 노란넘은 눈괴불주머니가 아닌가 합니다^^찾아주셔서 감합니다^^//휘파람님!! 진짜 예술하시는 분들께 죄송스럽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불로그 발자국 남겨주세여!! ^^
사진들이 모다 깔끔합니다^^ 해오라비..작녕 야생화파는 가게에서 사왔는데 올해 그냥 죽이고 말았네요. 너무 아낀다고 물을 너무 자주 줘서 그런거 같아 요즘도 해오라비 말만 나와도 가슴이 아픕니다.^^
작가님이 자꾸그러시면...부끄러워지는데......요^^;; 와우님의 알흠다운 해오라비를 기다릴테요!!...오늘도...내일도...또...그담날도.....^^항상 건강하시구요^^//다듬이님!! 고백하자면...그날 날씨가 예술이었습니다^^;; 좋으시다니...또 격려말씀도... 감사하드립니다!!!^^//근교맨님!! 애고...그런일이요^^;; 님의 손에서 날아오르는 해오라비 모습은 정말 더 멋스러웠을것 같은데요...!! 감사드리고요^^ 담에 또다른 해오라비 날아오를때 보여주세요^^
쩨비엉아 행북이 숨이 막켜!......켁켁켁........쿵!(기절)
와~ 왕고수님~~~ 6번사진 넘 이뽀요~~~~
와우...정말 공부 잘 하고 갑니다....너무 황홀하네요...^^
9번은 바람꽃 같다는 느낌입니다..^^* 좋은 곳에 다녀 오셨네요? 물론 가족과 함께 하셨겠지요?
햐~~@@...쭉 보다가 9번에서 주저앉고...이젠 몬일어나겠어요~~119불러 주세요~~
멋진 사진을 데리구 올만에 오신것 같습니다. 해오라비 사진은 정말 예술이네요. 즐감입니다.
해오라비난초 넘 멋집니다. 강아지풀도 쨍하네요 ^^
흐미~~ 저 비상하는 듯한 부드러운 하얀깃털.. 세마리의 학이 어디로 향하는건지..해오라비난의 멋진 모습을 모두다 보여주시네요 해오라비난 정말 담고 싶은데..기회가 없을것 같은 예감이 드는건 또 먼 이유인지..제이비님 내공은 이쟈 저멀리서 희뿌옇게 보이네요 제가 따라가기엔 너무 먼...아름다운 사진 늘 감솨!!하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군요`!! 하나 하나 정성이 들어가 깔끔합니다~ㅇ ^^
님방에서 어지러운 마음을 식히고 갑니다^^ 프랑스국왕 루이16세는1780년 선왕의 시계공 피에르 오귀스탱 카롱 드 보마르셰의 신작 희곡<<피가로의 결혼Le Mariage de Figaro>에 대해서 경의를 표할 국가의 질서를 웃음거리로 만든다고 공연금지를 내렸죠그러나 보 마르셰를 지원하는 팀에는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친구,왕의 동생,러시아의 예카트리나여제도 있었죠 모짜르트의 이 Opera Buffa는 보마르셰의희곡에 의거해 로렌초 다 폰테의 대본에 의해 이탈리아어로 되었죠 백작부인과 하녀 수잔나가 부르는 <편지 이중창>은 백작부인이 백작에게 쓰는 편지를 하녀에게 구술해서 받아 쓰게 하는 내용이며 가사를 보면-*"산들바람 부는 저녁에 저 나무 아래서 만나자"*-는 짧은 가사의 되풀이죠 영화 <쇼생크 탈출>의
OST로 사용된 "저녁바람이 부드럽게"는안단테정도인데, 모차르트는 알레그레토로 표기했던 차이점이 있죠^^ 느을 행복하소서~~!!
아~음악이 안떠요..사진들 모다가 예술입니다..^^
한장한장 정성이 가득담긴 사진 음악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
크~~~~~~~~산진 예슬입니다.....지보다 덩치가 더 크시던데...참 대단하십니다..예리합니다.....
쿵쿵쿵....(등 두둥겨 드릴라고.....)에에~ 실눈뜨신거 다 보여요!!^^ㅋㅋ//따심님!! 헉! 왕...부담^^;; 글구 한없이 행복해 집니다!!!^^//주디님!! 모짜르트에 의한 상승효과.....^^;;넘넘 감사합니다!!!...//아치빠님!! 지혼자...ㅜㅜ아치빠님 닮으려고 노력중인 jb입니다!!^^//금딸기님!! ㅋㅋ 119에서 걍 웃는데요...?^^항상 금딸기님 격려말씀에 속아 자꾸 올립니다ㅎ^^감사합니다^^
.....ㅜㅜ 넘 빠져서요...복학해야 했습니다^^;; 반겨주시고 칭찬해 주시니 넘넘 감사합니다^^//약초원님!! 해오라비야 자타가 공인하는 이쁜이고요...강쥐풀도 그날따라 한미모 하더라고요^^저는 걍 누르기만...^^;; 감사합니다^^//겨울바다님!! 흐미~~자꾸 그런말씀을 하신데요!!^^;; 겨울바다님 포근한 사진 얼마나 멋진데...!!! 항상 감솨드리고 항상 행복하세요^^아...글구 내일.....^^
좋게 보아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잠꾸러기님 사진 참 따라하고픈 마음입니다^^//행림님!! 우와.....!! 많은 공부가 되네요!^^ 블로그에 가져다 써도 되지요...? 느을 행복해지려는 느낌입니다^^감사합니다^^//아찌님!! 예술이라니요...^^;; .....음악이 떠야 사진이 커버가 되는데...ㅜㅜ격려말씀 참 감사합니다^^//하얀꽃님!!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다 가신다니 제기분이 좋습니다^^ 가암사 합니다!!^^//시나브로님!! 덩치크다고 무딜꺼란 선입견은 버려야.....ㅋㅋ^^거져 감사합니다!!^^...글구 저보다 키도 크고 더 우람하니 멋지시던데...^^지야 뭐 더 넓다는 표현이ㅜㅡ...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등 두두려 줄라구 그라는게 아니구 막 팰라구 그라니 안깨믄 안되쥬 히히히 행북이 퇴근할껴~~~~~!
날씨가 예술이 나니라.. 사진이 모두ㅡ 예술이야요.. 거기다가 해오라비 까지... 에고. 미븐 님아 !
ㅎㅎ 행북이성 또 다녀가셨네요^^감사x2입니당^^//도사님!! 항상 도사님땜에 자꾸 들어와 본다니까요^^오늘도 보아주시고 좋은 말씀까지!!! 넘넘 감사드리고요...이뻐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