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을 많이해서 그런지 이제 대충 짐작은 다 되는 꽃이름이네요..그래도 확실하게 몰라서...답지하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성적이 별로네요..^^
주디(211.57)2004-09-10 13:05
따심님 오랬만이유..요즘 잘 않보이는거 가튼데..이 가을에 무신 좋은일이라도??/ 두레님 나는 생맥에도 뻑 간다우.나도 저넘보고 봄에 핀 괴불주머니가 정신이 나가 건망증에 걸려 지금 피는지..하고 한참 딜다 봤네요.^^/ 주디님이냐 내공으로 이야기(photograph talk)하시는 분이지요^^
근교맨(211.219)2004-09-10 13:34
바위떡풀,참배암차즈기...^^* 멋진 야생화들입니다..급한 산행길의 거친 숨소리가 사진속에 보이는 듯 하지만 항상 열심으로 야생화 사랑하기고 담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아치아빠(61.98)2004-09-10 13:35
바위떡풀이 참 이쁩니다~~2번 최고~~!!! ^^*
금딸기(221.166)2004-09-10 13:53
와 ~ 입을 떡 벌리구 있는 참배암차즈기가 무섭네요. 다양한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228)2004-09-10 14:38
바위떡풀을 비롯한 대구 부근의 산의 꽃들 잘 보았습니다. ^^
약초원(221.168)2004-09-10 15:02
인천도 이제 서서히 날씨가 흐려지고 있네요 조용한 노래와 근교맨님의 떠나고 싶은 마음과 가을 야생화가 삼위일체가 되는듯 하네요 그래도 전 먼데는 못가도 늘 갈수있는 앞산이 있어 그나마 이 가을은 버틸수 있을것 같네요 그나마 그것도 안되는분들껜 정말 죄송한 맘이구요 근교맨님 덕분에 오늘도 보지못한 야생화에 ..가을속에서 서성이고 있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0 15:27
사진은 정말 좋구요. 거기에 저같은 초보를 위해서 이름이까지 붙여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너무너무 잘 보았습니다..
야로(61.73)2004-09-10 15:48
아치아빠 언제가서 금강초롱을 찍어왔지?? 쩐 않벌고^^/ 금딸기님 백양꽃보려 거제도로 함 가얄텐데...언제 시간이 나려나..ㅠㅠ/ 약초원니 ㅁ감사/ 겨울바다님 앞에 산이 있으면 그거 복 받은거지요..^^
근교맨(211.219)2004-09-10 15:51
갈매기님 멘트에 손뼉 쳐 드리며 공부하고 갑니다 여행은 언제나 사람들을 생기있게 해주고, 또 사람들의 바램이죠^^ 님께선 멋있는 산행으로 그 갈증을 해소하시니 부럽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0 16:13
층층잔대에 올인입니다..음악들이 모두 가 가을 색을 입여 아찌 마음이 요상합니다..ㅎㅎ
아ㅉ ㅣ(61.107)2004-09-10 16:23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10 17:27
층층이잔대 잘생긴놈 담으셧네요, 갈매기님의 이름표에 한수 배움니다.
dada(211.186)2004-09-10 19:24
#1 클로즈업 되는 꽃이름이 뭔지요.....넘넘 예쁘네요!! 근교맨님 시야에 먼저 담겼을 예쁜꽃들을 같은 감동으로 음미하여 보았습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제이비(218.236)2004-09-10 21:37
보고 싶어. 가고 싶어도..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근교맨님외 부울마 팀.. 건강들 하시고... 자꾸 이런거 올리지 마여.. 뿌애져여 ! 장현의 미련.. 정말 좋은 곡이지요.
무쉬칸도사(211.109)2004-09-10 22:00
행림님,아찌,시나브로님,다다님,제이비님,도사님 모다 감사합니다. 각자 방에서 인사드리겠습ㄴ디ㅏ^^
부드러운 톤의 느낌 그대로 익히고 갑니다.
오늘도 역시 멋진 사진들을 보여주시네요. 저두 올 가을엔 어딘가 가보고싶은데....여건이 안되네요..ㅜ.ㅜ. 다행히 식물갤에 오면 여기저기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예쁜 사진도 즐감하고, 분위기 있는 노래도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근교맨님~!!! 안니용~~~!!!!!! 캬~~ 비님도 나리시고..여유로운 시간입니다..오데로 떠나고 싶지만 ...발통도 엄꼬...님의 사진 보면서..꿈에라도 함 떠나 볼랍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
멋있는 사진 잘 보았네요. 즐건 하루 되시길~~~~
ㅎㅎ 와우님의 발통에 뒤집어집니다.. 갑자기 비가 억수로 퍼부어댑니다.. 둥근이질풀의 색이 너무 고와서 오래도록 들여다 보고 갑니다..^^,,,
그곳은 비가 오나봐요......이름표즘 달아주시징....행북이 최하수서 구제 차원에서 .........에라 발통읍는 행북이두 잠꾸엉아랑 꿈나라나 떠나야긋따!
와우님 제 발통 빌려드릴께요^^ 공주님 여기는 약간 소강상태...일요일은 맑아야할텐데...그러구보니 일요일마다 날씨가 쨍한날이 별로 없었던거 가튼 느낌이 드네요./ 비제님 브로그에 다녀와씁니다.^^
어~험!!!꽃을 보자~허니 바위떡풀에다가 떡을해서 배암같이 닮은 참배암차즈기에 발목 물리지말고 선이질풀을 꺽어 잎에물고 눈개불주머니 에다 층층잔대를 담아서 석불앞에 가서 불공드리고 하산 하이소....근교맨님! 어째 말이좀 되나요?.ㅎㅎㅎ..^^*
행부기언니(ㅎㅎ 옛날에 하도 언니라고 부르던게 버릇이 남아^^) 이름표는 아찌아빠전문인데 오늘은 않보이네. 1,바위떡풀,2.촛대승마..아직 좀 덜 핀. 3.참배암차즈기.입을 쩍 벌리고 달겨드는 배암..,4.둥근이질풀..,5.눈괴불주머니..,6.잔대..,## 약사여래마애석불...신라시대것으로 천년념게 풍상에 마모되어 토속적인 얼굴을 가지게 된거 같음.
저도 잔대를 함 만나보고 싶어요,,,, 그 주변에 가면 째랑째랑 소리가 들릴거 같거든요^^
헉 갈매기님 내하고 같은 시간에 글을 쓰셨네요^^ 저 마애석불은 애초부터 저런 평범한 토속적인 얼굴로 조성됬으리라는 느낌이 갑자기 듭니다^^
앗~ 오늘 배운 눈괴불주머니네용~어제 무등산에서 저거 보구 무신꽃인지 궁금했는디 제이비님 방에서 배웠수~
눈팅을 많이해서 그런지 이제 대충 짐작은 다 되는 꽃이름이네요..그래도 확실하게 몰라서...답지하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성적이 별로네요..^^
따심님 오랬만이유..요즘 잘 않보이는거 가튼데..이 가을에 무신 좋은일이라도??/ 두레님 나는 생맥에도 뻑 간다우.나도 저넘보고 봄에 핀 괴불주머니가 정신이 나가 건망증에 걸려 지금 피는지..하고 한참 딜다 봤네요.^^/ 주디님이냐 내공으로 이야기(photograph talk)하시는 분이지요^^
바위떡풀,참배암차즈기...^^* 멋진 야생화들입니다..급한 산행길의 거친 숨소리가 사진속에 보이는 듯 하지만 항상 열심으로 야생화 사랑하기고 담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바위떡풀이 참 이쁩니다~~2번 최고~~!!! ^^*
와 ~ 입을 떡 벌리구 있는 참배암차즈기가 무섭네요. 다양한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바위떡풀을 비롯한 대구 부근의 산의 꽃들 잘 보았습니다. ^^
인천도 이제 서서히 날씨가 흐려지고 있네요 조용한 노래와 근교맨님의 떠나고 싶은 마음과 가을 야생화가 삼위일체가 되는듯 하네요 그래도 전 먼데는 못가도 늘 갈수있는 앞산이 있어 그나마 이 가을은 버틸수 있을것 같네요 그나마 그것도 안되는분들껜 정말 죄송한 맘이구요 근교맨님 덕분에 오늘도 보지못한 야생화에 ..가을속에서 서성이고 있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사진은 정말 좋구요. 거기에 저같은 초보를 위해서 이름이까지 붙여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너무너무 잘 보았습니다..
아치아빠 언제가서 금강초롱을 찍어왔지?? 쩐 않벌고^^/ 금딸기님 백양꽃보려 거제도로 함 가얄텐데...언제 시간이 나려나..ㅠㅠ/ 약초원니 ㅁ감사/ 겨울바다님 앞에 산이 있으면 그거 복 받은거지요..^^
갈매기님 멘트에 손뼉 쳐 드리며 공부하고 갑니다 여행은 언제나 사람들을 생기있게 해주고, 또 사람들의 바램이죠^^ 님께선 멋있는 산행으로 그 갈증을 해소하시니 부럽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층층잔대에 올인입니다..음악들이 모두 가 가을 색을 입여 아찌 마음이 요상합니다..ㅎㅎ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층층이잔대 잘생긴놈 담으셧네요, 갈매기님의 이름표에 한수 배움니다.
#1 클로즈업 되는 꽃이름이 뭔지요.....넘넘 예쁘네요!! 근교맨님 시야에 먼저 담겼을 예쁜꽃들을 같은 감동으로 음미하여 보았습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보고 싶어. 가고 싶어도..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근교맨님외 부울마 팀.. 건강들 하시고... 자꾸 이런거 올리지 마여.. 뿌애져여 ! 장현의 미련.. 정말 좋은 곡이지요.
행림님,아찌,시나브로님,다다님,제이비님,도사님 모다 감사합니다. 각자 방에서 인사드리겠습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