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하는 청개구리사진 쥑입니다.. ㅎㅎ 보릿짚 스트롱으로다가~~우히히 아녀요 암것두~~~~
나물공주(210.183)2004-09-10 17:55
와 ~ 깔끔한 사진들 정말 멋집니다. 지두 6번 개구리 사진 보구 웃구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빛고을(211.228)2004-09-10 18:12
어떤게 구기자 인가요? 모두 이쁘니 알수가 읍자나요~
dada(211.186)2004-09-10 18:43
야로님 감사드립니다...//바다친구님...~님의 댓글 보면서 입을 헤~하고 웃어 봅니다...기분이 넘 좋아지네요...다음 출사 때는 돼지들 한 번 꼭 모이자구요...^^//잠꾸러기님...아찌님..감사합니다...//약초원님...구기자를 처음 보신다구요???? 의외입니다...//가가멜님...울산에서 많이 떨어진 마산인디....^^//행림님 감사합니다...//소천님...잘다녀오세요...//행복님...어제 야로님께서 이름을 달아보라고 해서요...이건 아는 거라...^^//와우님...환삼덩굴에 비하면 너무 약하죠...
mark_5님~(61.99)2004-09-10 20:27
개굴씨 그만내려오지!! 낯에 회사 컴에서도 그러고 있던데..ㅎㅎ주디님 곤충들을 주연으로 쓰시면서..오늘 늘 주연이었던 우리의 꽃님들.. 식물들이 주디님에게 엄청 미찜 할 것 같습니다...즐겁게 잘봤습니다...좋은저녁되세요!!!
psh(222.114)2004-09-10 20:28
어찌하여...그런 생각을 하셨는지...아니면,,다른 분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시지는 안을런지요...//BJ님..따심님..두레님..감사합니다...//공주님...어릴적에야 몰라서 그렇다 쳐도...이제 그러시면 혼나죠....개구리 총각한테...^^//빛고을님...다다님..감사합니다..^^
보랏빛 예쁜꽃이 구기자인가요?...참 좋아보입니다^^호랑나비, 제비나비 모두 한미모하는데...거 청깨구리 고개를 빳빳이 들고 안힘든척...넘 재미나네요^^
제이비(218.236)2004-09-10 21:13
주디님 제 동생이 주디님 사진 넘 멋지다고....전해달래요^^*1,4번 넘 멋져요^^*
소원(203.238)2004-09-10 21:15
아고. 나도 소원님과 똑 같아여.. 특히4 번은 부러버 죽것어여 !
무쉬칸도사(211.109)2004-09-10 22:16
제이비님, 감사합니다...//소원누님....제가 동생 아닌감유?~~~~!!!!//도사님....감사합니다.~^^
갈매기님~(61.99)2004-09-10 22:26
멋진 사진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8번나비는 이름이 궁금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9-10 22:35
ㅎㅎ 개구리 한참 찾았습니다~~참 멋스러운 그림들이네요~~역쉬~~^^*
금딸기(221.167)2004-09-10 22:42
주디님 사진을 보는 게 커다란 즐거움이로군요~^^
kangto(211.226)2004-09-10 22:43
이름을 또 빼 먹었군요...^^ 남방제비나비가 아닐까 합니다...그냥 제비나비일 수도 있으나, 어제 남방제비나비가 얼쩡거렸기에....//금딸기님...감사합니다..아마 지금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다른 데로 갔겠죠?//강토님...감사합니다...멋진 님의 사진을 언제쯤 따라갈런지...^^
수와실님~(61.99)2004-09-10 23:08
참내... 식물을 찍어도 예술인데 이젠 개구리와 곤충들의 순간포착까지... 그것도 완벽하게...-_-
블루언더(221.154)2004-09-11 01:41
7번은 곤충의 대화가 들려 오는듯 합니다.^^ 가을이 물씬 묻어나는 샷들입니다.
큐가든(218.236)2004-09-11 09:08
주디님 비오는날에도 담으셨군요 ^^전여 언젠가 그리운이가 태평양건너서 보구싶다구 사진담아올리라고 부탁부탁을 해서 비오는날 사진담으러 갔다가 ㅋㅋ핸백도난당하구왔답니다ㅎㅎ 그러구 나서 비오는날은 ㅎㅎ안찍어요 핸드폰이구 ㅎㅎ중요소집품을 모두 잃어서 고생많았답니다 조심하시구요 주디님두 핸백 도난당하지말구요 ㅎㅎㅎ 따뜻하고 포근함이 다가오는 사진 잘보구 갑니다 ..밝고 즐거운 휴일 되시구요
하얀꽃(61.106)2004-09-11 09:37
가든님...감사합니다...꼴찌를 면하셨습니다..^^//하얀꽃님...그런 슬픈 사연이 있었네요...저야 뭐,,가진 것이 별로없어서.....하하...조심하겠습니다...감사드리구요...좋은 휴일 되세요...^^
손으로 잡으면 잡힐것같이 실감납니다. 예쁜 작품 잘 감상합니다.
역시 주디'님 사진에는 뭔가가 있습니다... 저 닭의덩굴에 달려드는 호랑나비?이 폼이 정말 멋집니다...
ㅎㅎ 개구리가 턱걸이를 몇개나 했을까요??? 오늘은 이게 궁금하내요 친구님~~ 오늘은 기분이 괜찮으시죠 오늘은 산행중 나비에 홀려서 얼마나 마니 담았는지..주디님처럼 멋진샷이 있을지..얼마전 호랑나비가 엉겅퀴에 세마리가 있었는데요 제대로 못담고 와서 보니 영 엉망 너무 흥분했었나봐요 ㅎㅎ 구기자의 보라빛이 너무 곱다 ..생각하며.. 오늘은 너무너무 행복해서 입이 헤~하고 벌어지는 날이 되시길.. ^^*
마지막 나비 사진.. 풋풋한 냄새가 나 맘에 딱 듭니다~* //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청개구리가 철봉에 매달여 운동하네요..근디 사진들 증말로 직이잔아요..ㅎㅎ
구기자 처음 봅니다.언제 보아도 시원 시원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울산근처 산의 정기가 대단한가 보네요. 거기서 쌓은 내공이라니 평가하기도 미안하네요. 개구리는 금메달 땄을까요?
구기자꽃색이 언제나 좋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앞으로도 오늘 구기자꽃 같은 사진도 찍어봐요. 물론 미적인 사진도 찍고요. 청개구리의 턱걸이 사진도 재미있고,닭의덩굴에 접근한는 호랑나비사진은 미적으로 뛰어난것 같고....나중에 봅시다.
으이씨~~ 구기자는 행북이가 마출라구 그라니깐 명찰달아 내보네구.............흥!......그란데 번호를 0부터 먹이닝깐 헤갈려요 ㅋㅋㅋㅋ
와~~ 사진 정말로 예술이네요~~ 환장하겄네..@@;;
철봉위의 개구리는 꼭 저같다는 생각을 잠시 하다가 갑니다....^^**
비오는데 나가셔셔 이렇게 멋진 사진을 담아오시다니 대단하시네요. 구지자두 너무 예쁘구요. 나비도 환상이네요. 즐감했습니다.^^
어짜면 저리케 깔끔하고 정갈하게 담아오실수 있을까유~^^ 그나저나,,,음악 선곡 탁월 합니당~
날으는 나비를 어케 저렇게 멋지게 잡을수 있을까여..? 멋집니다~
턱걸이 하는 청개구리사진 쥑입니다.. ㅎㅎ 보릿짚 스트롱으로다가~~우히히 아녀요 암것두~~~~
와 ~ 깔끔한 사진들 정말 멋집니다. 지두 6번 개구리 사진 보구 웃구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어떤게 구기자 인가요? 모두 이쁘니 알수가 읍자나요~
야로님 감사드립니다...//바다친구님...~님의 댓글 보면서 입을 헤~하고 웃어 봅니다...기분이 넘 좋아지네요...다음 출사 때는 돼지들 한 번 꼭 모이자구요...^^//잠꾸러기님...아찌님..감사합니다...//약초원님...구기자를 처음 보신다구요???? 의외입니다...//가가멜님...울산에서 많이 떨어진 마산인디....^^//행림님 감사합니다...//소천님...잘다녀오세요...//행복님...어제 야로님께서 이름을 달아보라고 해서요...이건 아는 거라...^^//와우님...환삼덩굴에 비하면 너무 약하죠...
개굴씨 그만내려오지!! 낯에 회사 컴에서도 그러고 있던데..ㅎㅎ주디님 곤충들을 주연으로 쓰시면서..오늘 늘 주연이었던 우리의 꽃님들.. 식물들이 주디님에게 엄청 미찜 할 것 같습니다...즐겁게 잘봤습니다...좋은저녁되세요!!!
어찌하여...그런 생각을 하셨는지...아니면,,다른 분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시지는 안을런지요...//BJ님..따심님..두레님..감사합니다...//공주님...어릴적에야 몰라서 그렇다 쳐도...이제 그러시면 혼나죠....개구리 총각한테...^^//빛고을님...다다님..감사합니다..^^
하하...감사합니다...좋은 저녁되세요...삼겹살에 쐬주라도....비소리 들으시면서...^^
역시 곤충박사는 틀리네요 비가오는 날이라도 저렇게 곤충을 쨍하게 찍으시니 놀랄 따름입니다..^^*
보랏빛 예쁜꽃이 구기자인가요?...참 좋아보입니다^^호랑나비, 제비나비 모두 한미모하는데...거 청깨구리 고개를 빳빳이 들고 안힘든척...넘 재미나네요^^
주디님 제 동생이 주디님 사진 넘 멋지다고....전해달래요^^*1,4번 넘 멋져요^^*
아고. 나도 소원님과 똑 같아여.. 특히4 번은 부러버 죽것어여 !
제이비님, 감사합니다...//소원누님....제가 동생 아닌감유?~~~~!!!!//도사님....감사합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8번나비는 이름이 궁금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ㅎㅎ 개구리 한참 찾았습니다~~참 멋스러운 그림들이네요~~역쉬~~^^*
주디님 사진을 보는 게 커다란 즐거움이로군요~^^
이름을 또 빼 먹었군요...^^ 남방제비나비가 아닐까 합니다...그냥 제비나비일 수도 있으나, 어제 남방제비나비가 얼쩡거렸기에....//금딸기님...감사합니다..아마 지금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다른 데로 갔겠죠?//강토님...감사합니다...멋진 님의 사진을 언제쯤 따라갈런지...^^
참내... 식물을 찍어도 예술인데 이젠 개구리와 곤충들의 순간포착까지... 그것도 완벽하게...-_-
7번은 곤충의 대화가 들려 오는듯 합니다.^^ 가을이 물씬 묻어나는 샷들입니다.
주디님 비오는날에도 담으셨군요 ^^전여 언젠가 그리운이가 태평양건너서 보구싶다구 사진담아올리라고 부탁부탁을 해서 비오는날 사진담으러 갔다가 ㅋㅋ핸백도난당하구왔답니다ㅎㅎ 그러구 나서 비오는날은 ㅎㅎ안찍어요 핸드폰이구 ㅎㅎ중요소집품을 모두 잃어서 고생많았답니다 조심하시구요 주디님두 핸백 도난당하지말구요 ㅎㅎㅎ 따뜻하고 포근함이 다가오는 사진 잘보구 갑니다 ..밝고 즐거운 휴일 되시구요
가든님...감사합니다...꼴찌를 면하셨습니다..^^//하얀꽃님...그런 슬픈 사연이 있었네요...저야 뭐,,가진 것이 별로없어서.....하하...조심하겠습니다...감사드리구요...좋은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