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겔을 통해서만 보아왔던꽃 우연히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1. 누린내풀'- 냄새가 장난이 아니예요
2.투구꽃', 그늘돌쩌귀- 잎이 보이니까 이름좀 알려주세요..
3.나도송이풀
4.다양한 색의 물봉선'
5.??/ 질문 드립니다.
- 들길에 종종 보이는데 꽃은 상당히 작아요..-
-개차즈기- 귀화식물'이라는데요...- 근교맨'님 감사합니다..
- 강원도 -
댓글 23
제가 저 누린내 풀을 만났을 때는 이미 더위를 먹은 뒤라 냄새를 못맡았습니다...뭐,,별 냄새가 안나는 것 같더군요....돌쩌귄가요? 벌써 씨앗이....올해는 저 꽃을 못보가 가는구나 싶네요...^^
주디(211.57)2004-09-10 15:49
5번 ..꿀풀과 개차즈기를 함 검색해 보십시요. 투구꽃 종류들은 몽땅묶어 "투구꽃'으로 하자는 논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굳이 분류가 필요하지 않을거 아닌가 하고 기대^^해 봅니다.
근교맨(211.219)2004-09-10 16:02
아 그리고 개차즈기는 도감에 보니 세계에서 단 한종있는 우리나라 특산인거 같습니다.
근교맨(211.219)2004-09-10 16:05
님의 꽃사랑 마음이 느껴지네요 ^^
약초원(221.168)2004-09-10 16:19
사진 만으로도 제가 출사 다녀온기분이네요 잘 봤습니다.
가가멜(211.105)2004-09-10 16:31
개차즈기 공부 하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0 16:37
개차즈기 가 우리나라 꽃이름인거여요?.....행북인 빠다나라 꽃인줄 아럿네..........
행복사진(211.229)2004-09-10 16:58
음 투구꽃 보고싶다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아ㅉ ㅣ(61.107)2004-09-10 17:06
누린내풀을 함 봐야할텐디..............
시나브로(220.121)2004-09-10 17:19
개차즈기... 또 새로운 것 배우는 순간입니다..크게 찍으면 참 이쁠 것 같아요..접사 사진도 한번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wow(210.220)2004-09-10 17:21
개차즈기라....음...어렵네요.^^; 야로님 방에 오면 항상 좀 어려운 공부를 하고가네요^^; 그래두 열심히 공부하고 즐감하고 갑니다.^^
BJ(210.111)2004-09-10 17:25
세상에는 특이한 풀도 꽃도 많아여^^ 이름도 특이하공,,, 도대체 누가 저렇게 많은 꽃들에,,,풀들에 이름을 달아주었을까요~^^
따심이(210.101)2004-09-10 17:32
개차즈기요? 첨 보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나물공주(210.183)2004-09-10 17:57
또 늦었습니다... 방문해주시고 좋은말씀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그러니까..주디'님, 근교맨'님,약초원'님,가가멜'님,행림'님,행복사진'님,아찌'님,시나브로'님,와우'님,비제이'님,따심님.... 감사합니다.
야로(61.73)2004-09-10 17:57
나물공주'님도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구 꽃이 넘 작구 바람에 흔들려서 접사는 힘들더라구요.. 귀화식물(웹도감)이라구 하는데 ......
야로(61.73)2004-09-10 17:59
개차즈기...와 이리 이름이 어렵노...^^*. 하나 배우구 갑니다.
빛고을(211.228)2004-09-10 18:10
노랑물봉선과 붉은물봉선이 함께 있다는 게 눈이 확 뜨이네요, 다시보자! 우리동네 물봉선.
dada(211.186)2004-09-10 18:40
도감 에서도 보지못했는데 귀한 꽃인 모양입니다..^^*
갈매기(211.219)2004-09-10 20:37
누린내풀...거 예쁘장하게 생긴넘이 냄새는 왜 그렇대요...?^^항상 갖가지 예쁜꽃들 소개해 주시는 야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이비(218.236)2004-09-10 21:09
개차즈기 저도 첨 보는데요....오늘도 역시 공부하고 갑니다^^*
소원(203.238)2004-09-10 21:16
감사히 잘 배우고 갑니다. ^^
수와실(220.81)2004-09-10 22:33
우와~!! 내 눈엔 모두 귀한 꽃들인데.. 야로님은 어디서 저런 꽃들을 만나는지 엄청 부럽군요~^^
kangto(211.226)2004-09-10 22:52
암튼 못말리는 야로님이여, 아니 난 맨날 싸다녀도 못보는데.. 참으로 환장 하것습니다 ! 5 번이 아주 좋네요. 글구 기종이.. 아에스오가 처음 부터 200 으로 시작하는 기종이네요.. 그거 참 !
제가 저 누린내 풀을 만났을 때는 이미 더위를 먹은 뒤라 냄새를 못맡았습니다...뭐,,별 냄새가 안나는 것 같더군요....돌쩌귄가요? 벌써 씨앗이....올해는 저 꽃을 못보가 가는구나 싶네요...^^
5번 ..꿀풀과 개차즈기를 함 검색해 보십시요. 투구꽃 종류들은 몽땅묶어 "투구꽃'으로 하자는 논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굳이 분류가 필요하지 않을거 아닌가 하고 기대^^해 봅니다.
아 그리고 개차즈기는 도감에 보니 세계에서 단 한종있는 우리나라 특산인거 같습니다.
님의 꽃사랑 마음이 느껴지네요 ^^
사진 만으로도 제가 출사 다녀온기분이네요 잘 봤습니다.
개차즈기 공부 하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개차즈기 가 우리나라 꽃이름인거여요?.....행북인 빠다나라 꽃인줄 아럿네..........
음 투구꽃 보고싶다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누린내풀을 함 봐야할텐디..............
개차즈기... 또 새로운 것 배우는 순간입니다..크게 찍으면 참 이쁠 것 같아요..접사 사진도 한번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개차즈기라....음...어렵네요.^^; 야로님 방에 오면 항상 좀 어려운 공부를 하고가네요^^; 그래두 열심히 공부하고 즐감하고 갑니다.^^
세상에는 특이한 풀도 꽃도 많아여^^ 이름도 특이하공,,, 도대체 누가 저렇게 많은 꽃들에,,,풀들에 이름을 달아주었을까요~^^
개차즈기요? 첨 보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또 늦었습니다... 방문해주시고 좋은말씀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그러니까..주디'님, 근교맨'님,약초원'님,가가멜'님,행림'님,행복사진'님,아찌'님,시나브로'님,와우'님,비제이'님,따심님.... 감사합니다.
나물공주'님도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구 꽃이 넘 작구 바람에 흔들려서 접사는 힘들더라구요.. 귀화식물(웹도감)이라구 하는데 ......
개차즈기...와 이리 이름이 어렵노...^^*. 하나 배우구 갑니다.
노랑물봉선과 붉은물봉선이 함께 있다는 게 눈이 확 뜨이네요, 다시보자! 우리동네 물봉선.
도감 에서도 보지못했는데 귀한 꽃인 모양입니다..^^*
누린내풀...거 예쁘장하게 생긴넘이 냄새는 왜 그렇대요...?^^항상 갖가지 예쁜꽃들 소개해 주시는 야로님께 감사드립니다!!!^^
개차즈기 저도 첨 보는데요....오늘도 역시 공부하고 갑니다^^*
감사히 잘 배우고 갑니다. ^^
우와~!! 내 눈엔 모두 귀한 꽃들인데.. 야로님은 어디서 저런 꽃들을 만나는지 엄청 부럽군요~^^
암튼 못말리는 야로님이여, 아니 난 맨날 싸다녀도 못보는데.. 참으로 환장 하것습니다 ! 5 번이 아주 좋네요. 글구 기종이.. 아에스오가 처음 부터 200 으로 시작하는 기종이네요.. 그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