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가족이 10일 출장가면서 차키를 넣어가버려서
본의아니게 집에 갇혀사는데

갑자기 뿌파 한두마리 슬슬보이네

일단 내꺼아니고 가족꺼(관엽)에 모여있길래  니업보다 이러면서 에프킬라 칙칙해주고 치웠는데

3일쯤되니까 내 제라늄 잎근처에서 헤매다가 나한테 딱걸림

여름내 하나도안보내고 다 지켜내고 지금 날씨좋아서 분갈이하고 딱 탄력받을시점인데 덕분에 아무것도못하고 있다ㅜㅜ

이거어째?? 택시라도 타고 농약방가야하나

분갈이 먼저하고 일주일뒤에 농약치면 순서좀 이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