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들 댓글보니 내가 코로나 땐 식갤 안 했었는데
당시에는 물 흐리는 식테크 사람들이 많았었나봐
지금은 돈, 유행만 보고 접근한 그런 사람들 대부분 식물 정리하고 떠나는 시점이긴 할거 같아-
최소한 그들이 샀던 시점보다는 많이 폭락했을테니 애정 없으면 키우기 힘들지-
재택에서 이제 출근도 많이 할테고
난 개인 거래로 2-30번 구매 하면서 운 좋게 좋은 판매자만 만났나봐. (아닌 경우 1번 있었지만)
그 중 식테크 하다가 전부 정리하는 분들도 몇 분 만났고.
식테크 겸 전문가처럼 온실장, 거실 가득 집에서 키우는 분들인데 다들 좋았고 식친으로 발전돼서 식마켓도 같이 가는 경우가 많았어.
글 보니 욕하는 사람들도 무슨 의미였는지 이해가 돼. (나한테 알보 구라잎 속여서 팔았던 그 사람처럼;)
아무튼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