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출사지의 지금은 농사를 짓지 않는 묵논에 잔뜩 있는 고마리를 여뀌로 알고 "저 여뀌는 왜 꽃이 안 피지?" 하고 목을 잔뜩 빼고 있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1 - 여뀌 #2 - 고마리 #3 - 이슬이 안주set 역쉬 사진만 올리고 근무모드로 휘~잉~!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은꽃 고마리가 벌레들때문에 힘들어 보여요 ㅎㅎㅎㅎ.......그란데 저륵키 이쁜 고마리에 벌레가 모이는건 당연한거쥬?
감사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벌이 식사하는라 아무 정신이 없는듯 보입니다~
작은꽃들이 요즘 피는군요. ^^ 색감이 너무 좋아요.
너무나 이쁜 고마리 숨이 막힘니다~ 그리고 근무모드로...저런 환경에 있는 님이 부럽군요.
와..꽃도 너무 예쁘구요...곤충들도 너무 예쁘게 담아오셨네요^^; 안주로 하시기에는 너무 귀여운데요?^^; 즐감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저런 멋진 사진을 담으시는 님의 부럽습니다.. 잘 았습니다..
고마리가 환상입니다..마지막샷 예술입니다..^^
지가 듣기엔 슬픈 야그가 아니고 재밌는 야그 같은데요..ㅎㅎ 고마리꽃 억수로 이쁩니더..^^,,,
찍기 힘든 작은꽃들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색감 끝내주네요~~!!! 참 좋네요. ^^
고마리 입술이 너무 예쁘네요...뽀뽀하고 싶은데요..~^^ 섬서구메뚜기 맛이 있을런지요.....아무래도 벼메뚜기가 나을 듯 한데요...^^
작은 꽃들을 너무 잘 찍으셨네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
사진들이....쨍하니 깔끔한게 넘 좋습니다!!^^#2 고마리는 참..... 붉은부리의 하얀새들이 모여있는듯 싶네요^^
이제 고마리는 담지 못할 것 같은 좌절감을 여기서 또 느끼다니...흑흑~ 하지만...즐감입니다...
흐미~~~고마리를 이리 이쁘게 담아오셨어요 근데 맨트가 넘 웃겨요 ㅎㅎ 그래도 여귀는 아니지만 고마리가 이러케 예쁜꽃을 보여주네요 넘 귀엽고요 사랑스러워보이는 ..근데 이젠 온통 고마리만 보여요 다른꽃은 없고요 삼손님 행복한밤 되세요^^*
아름다운 고마리, 정말 아름습니다.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
고마리 넘 이쁩니다~~여뀌는 실제론 별로 안이쁜 것 같은데...쨍하게 담으시니 참 곱네요~~메뚜기는 풋내가 날 듯...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나도 올해는 고마리와 여뀌를 멋지게 함 담아보고 싶군요~^^ 멋진 사진들 잘 봤습니다~^^
푸히히...안주세트...ㅎㅎㅎ 역시 삼손님다우신 멘트... 고마리가 실물보다 훨씬 이뻐보입니다.
아.. 어찌하야 나가 고마리를 올리니.. 여기저기서 벌써 올렷네.. 이거 삭제도 못하겟고.. 여뀌랑 고마리랑 넘 좋와여.. 글구 김밤은 나가 준비 할티니.. 그리 아시고.. 13- 08 에 만나여 . <== 먼 말인지 다들 몰를겨 !
여뀌와 고마리 비교샷들 즐감입니다.^^ 손위의 섬서구짝짓기샷은 거의 신선의 경지가 아닐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