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출사지의 지금은 농사를 짓지 않는 묵논에 잔뜩 있는 고마리를 여뀌로 알고 "저 여뀌는 왜 꽃이 안 피지?" 하고 목을 잔뜩 빼고 있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1 - 여뀌 #2 - 고마리 #3 - 이슬이 안주set 역쉬 사진만 올리고 근무모드로 휘~잉~!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