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에서 - 물옥잠
산마을(211.204)
2004-09-10 18:02
추천 0
댓글 17
다른 게시글
-
점심시간에...... 논두렁샷~ (여뀌, 고마리) [22]손이 세개 | 04.09.10추천 0
-
오늘도 ...묵은사진으로........... [24]시나브로 | 04.09.10추천 0
-
비가 와도..... [30]아ㅉ ㅣ | 04.09.10추천 0
-
비오는날 찍은 장미와 란타나. [8]냐쓰 | 04.09.10추천 0
-
연꽃과 사마귀... [8]토레노86 | 04.09.10추천 0
-
오늘 본 꽃들........ [23]야로 | 04.09.10추천 0
-
비오는 날에도....~ [35]주디 | 04.09.10추천 0
-
정원에서. [6]hotmail4u | 04.09.10추천 0
-
[강원도의 가을야생화] 야생화 뽐뿌의 원조..^^* [32]아치아빠 | 04.09.10추천 0
-
(들릴락 말락).....물봉선 탑재 행북이네~~~~~! [36]행복사진 | 04.09.10추천 0
저는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루... 게을러져서 리플만 답니다...^^ 잘 계시죠..?
바쁘신데두 이렇게 식갤에는 꼭 오시니 대단하십니다. 예쁜 사진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음악과 어울어저 색감이 너무 예쁘네요..즐감하고 갑니다..^^
산마을님 표현에 웃다갑니다..꽃은 너무 세련되게 잘 잡으셨구요~~^^,,,
와 ~ 깔끔한 사진 즐감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멋진 사진을 담으시니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잘 보았습니다..잎이 정말 달개비 닮았네요...
물달개비요? 음...제목도 제대로 못쳐다보고서....사진보고서 물옥잠이라 찍었는데...또 틀려버렸네요..~화이팅입니다..~
엄청 자신은 없지만..혹...물옥잠이 아닌가요??
지도 물옥잠 같습니다..^^*
옥잠 들어가는꽃은 하나같이 모두 예쁘네요^^신비한 푸른빛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ㅎㅎㅎㅎㅎ 디지게 ...너무도 정감어린 표현이십니다 제가 너무 웃어서 배꼽이 도망갔어요 근데요 이게 충청도 분들이 많이 쓰는 표현?? 인가요 제가 아는 어느분도 음성인데요 이말을 무지 좋아하던데요 산마을님땜시 제가 오랫만에 박장대소를 하네요 저두 어제 물옥잠을 보았는데 너무도 먼 그대인관계로 사진이 영 .. 마나리깡 한 중간에 있을것은 또 뭔지.. ㅎㅎ 학기초라 바쁘신가 봅니다 그래도 이리 멋지게 올리시니 감솨하게 보구 가네요 좋은밤 되세요^^*
깔끔한 님의 그림,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가곡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밤입니다. ^^
넘 이쁩니다...청보라인가요~? 아주 매력적인 색감으로 담으신 듯...멋지다고 감탄하며 보고 갑니다~~^^*
물달개비도 꽃대가 많이 올라오는군요~ 색감이 참 이쁩니다~^^
언더도 결바다님과 같은 생각인디요.ㅎㅎㅎ 날도 선선하니 이슬신공 쌓기 딱 좋으니 조만간에 뵙고잡네요.^^
역시나 캐논의 색감이여... 나 룸믹스 쓰지만.. 고향은 캐논이란거 아시져 ?
앗 ! 죄송. 물옥잠이군요. 맘 속에 물달개비라 생각을 하니까 제대로 살펴 확인도 안 해보고 그리 결정을 해 버렸네요. 처음에 정확히 올려야 모르는 분들이 제대로 배우는데 엉터리로 알게 되면 안 되지요. 어제 사진 올리고 고목나무 쓰러지듯 잠들어 이제서 깼네요. 다녀가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