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방에는 오늘도  무궁화가 피었습니다. 1959년 제조된 십환 동화에는 주화에 최초로 무궁화의 꽃이 도안되었다. 1966년과 1983년에 제조된 일원 주화에는 활짝 핀 무궁화 한 송이가 그려져 있다. 지폐에 무궁화가 도안된 것은 주화인 오냥 은화가 1892년에 제조된 것에 비해 반세기 나 뒤떨어진다. 조선시대는 왕가의 휘장이 이화(李花)였고, 화폐는 타(他) 인쇄물에 비하여 정밀한 인쇄를 필요로 하므로 당초문양(唐草文樣)을 즐겨 쓰던 당시에는 태극 과 이화가 주도안을 이루었고 무궁화는 도안으로 사용되지 못하였다. 8월 5일 부터 날마다 피어납니다! 지폐에 무궁화가 도안된 것은 주화인 오냥 은화가 1892년에 제조된 것에 비해 반세기 나 뒤떨어진다. 조선시대는 왕가의 휘장이 이화(李花)였고, 화폐는 타(他) 인쇄물에 비하여 정밀한 인쇄를 필요로 하므로 당초문양(唐草文樣)을 즐겨 쓰던 당시에는 태극 과 이화가 주도안을 이루었고 무궁화는 도안으로 사용되지 못하였다. 무궁화가 도안된 최초의 지폐는 1932년 일본 내각 인쇄국에서 발행한 10원권(拾圓券) 이다. 일제 강점기였던 당시에 어떻게 도안될 수 있었는지 알 수 없으나 '拾圓(십원)' 문자를 기준으로 중앙에 무궁화가 도안되어 있다. 자료를 찾아다 그림의 부족한 점을 메우려 애 를 쓰지요. 해방된 이후 발행된 지폐에는 무궁화가 선명하게 그려졌다. 특이한 것은 6·25동란시 북측에서 불법으로 발행한 천원권 지폐의 상단·하단·우측 세 곳에 무궁화가 한 송이 씩 그려져 있다는 점이다. 1962년 이후 발행된 지폐에는 대부분 무궁화 도안이 들어 있다. 1962년 영국에서 인쇄 하여 발행한 5종의 화폐에는 태극문양과 무궁화를 의장화한 마크가 그려져 있으며 1973년 발행한 만원권과 1975년 발행한 천원권 지폐에는 실물에 가깝게 그려진 무궁화 가 들어 있다. 애 를 쓰는 것이 안 되었는지 나의 님들이 찾아 주시네요. 기념주화 기념주화는 국가적·국민적 차원에서 중요한 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내외에 알리기 위하여 발행되는 화폐이다. 이러한 기념화에 무궁화가 도안되어 제조되었다는 것은 무궁화가 진정한 의미의 대한민국 국화임을 증명하는 한 예일 것이다. 1970년 대한민국 오천년 영광사 기념화가 발행된 이래 1988년 올림픽 기념화까지 각종 각종 기념화에 무궁화 도안이 들어가 있다. 늘 찾아주시는 님들께 드릴것은  없고 하여, 오늘은 쉼터에서 가져 왔습니다. 이삭여뀌를 담아 보았습니다.                                이삭여뀌가 아니라고요?                                                                   그림을                                                            잘못                                                                             올렸나                                                                                         ?                                               요렇게                                                                           생겼는데                                                                                 ......                                                                      ^^* 주제는 작고 기계는 능력이 주인을 닮았으니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담아봅니다. 어제는 크리스탈님 께서 첫 댓글을 남겨 주셨지요!                                                             이제야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