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덤으로 좀 얻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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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 마크로리자 ₩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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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식물카페 운영하는데 온실이 장난 아니더라.

이 지역에서 이만큼의 관엽 온실은 여기가 유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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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들은 물꽂이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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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란은 수태 박스에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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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락실 열매들은 다 털어서 심었음.


오른쪽에 모아둔 화분들은 갤에서 나눔 받은 아프리칸 바이올렛 씨앗인데.

2주 넘게? 솜에 적셔서 기다리다가 안되겠어서 며칠 전에 흙에 심었어.

언제쯤 깨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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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 마크로리자는 뿌리 탈출 상태라 바로 분갈이 해줬어.


온실을 쭉 오래 둘러봤는데.

당장 마음에 드는건 안스리움 와로쿠아넘 하나.

유묘 촉별로 분양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 달 정도에 구매하려고.


계속 보고있으니 집에다 대형 온실 만들고 싶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