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샀을 땐 남의 집 겐차 사진에서 본 것처럼 하늘하늘 우아한 선을 가진 겐차를 상상하였으나 1년 남짓 지난 울집 겐차는 땅딸하지만 떡대 같은 느낌인 듯. 내 새끼라 어찌 되었든 내 눈엔 이쁨한달 전에 약치고 물주고 나서 무거워서 안 옮겨놨는데 어제 빨래 널다가 새로 올라오는 잎 끝 2센치 정도 뿌러뜨려 먹음 ;;;;;
고녀석 팽팽하네. 무지 건강해보인다 - dc App
잎이 1년에 두개 딱 올라와서 숨넘어가 ㅋ
분갈이 외주줫다가 떠들석했던 그 겐차인듯 난 겐차 키울 팔자가 못되어서리 관음죽으로 만족하지만 겐차는 미니멀한 멋 ㄹㅇ 짱임
ㅇㅇ 그거 맞음. 화분 커서 과습 올까봐 아직도 물 주고 나서 써큘 빵빵하게 틀어줌
애가 좀 짧긴한데 건강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