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사온 먼로임 2처넌짜리라서 그런지 둥굴지 않고 못생겼슴 그래도 보면 귀여움 겨울까지 존버타다 봄에 색 물들이려는거 볼려고 사왔슴 오늘도 날씨 좋아서 낮동안 죙일 햇볕에다 구웠슴 잘키울거심 다육이 이름도 밀로아라고 이쁘게 지어줌 고요한 이슬의 어여쁨이란 뜻임 아자아자
먼로가 아니구 파랑새에 가까워보이는데 아니려나?
암튼 너무 이쁘다ㅠㅠㅠ
농장에서 직접 가가지고 산건데 파랑새는 쫌더 뾰족뾰족햇슴
아항!! 이름까지 너무 이쁘다 나두 다육이 이름짓고싶다..
평소 무언가에 이름짓는걸 좋아해서ㅋㅋ 한번 만들어봐 애칭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