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어 그거 어디서 들었음? 그거 좀 키워본 사람만 아는 건데.
예전에 식갤 글에서 본 것 같아요
순화후 첫잎은 구라잎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삽수잎에 비해서 몇배는 작게나오니 두번째 잎부터는 어느정도 개체특성을 파악할 후 있어서 그렇게 말한것거 아닐까? 삽수 바코드 예술인데 무지뽑는애들도 있고 실하나 지나가는 라인에서 무천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워낙 바리들은 종잡을 수 없으니까 고정여부를 판단하는 이유도 있을듯해 ㅎ
고마워용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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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모르겠어요
어 그거 어디서 들었음? 그거 좀 키워본 사람만 아는 건데.
예전에 식갤 글에서 본 것 같아요
순화후 첫잎은 구라잎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삽수잎에 비해서 몇배는 작게나오니 두번째 잎부터는 어느정도 개체특성을 파악할 후 있어서 그렇게 말한것거 아닐까? 삽수 바코드 예술인데 무지뽑는애들도 있고 실하나 지나가는 라인에서 무천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워낙 바리들은 종잡을 수 없으니까 고정여부를 판단하는 이유도 있을듯해 ㅎ
고마워용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