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비오면,,,보일라 켜고서리...등 찌지면 최곤데....^^ 그래도 심심하면 찌짐이라도 한 접시~~~~인천 간다면,,,삼겹에 쐬주~~~~캬....그런데 전 내일 머해야 하나요????
주디(61.99)2004-09-11 00:00
♥자이한님, 다음주를 기약해야 할 것 같아요. 담 주에 만나서 창고 가득채우면 되죠 뭐..^^/♥수와실님, 감사합니다. 수와실님도 멋진밤 되세요^^/♥언더성님..아~~감동 감동 감동!!!(<--억지로 하는거 절대 아님^^;;) 이번주는 비땜에 펑크나고 담 주에 가려고 해요. 누가 먼저 떨어지는지 볼까요? ㅎㅎㅎ/♥닭님 감사합니다.^^ 큐가든님 오셨는데 닭님이 만남 한번 주선하시죠?^^
충주딘(219.252)2004-09-11 00:04
독수리 타법 날리는 도중에 ♥주디님 오셨네요^^ 주디님 또 우중출사 나가실껀 아니죠?ㅎㅎ 저도 낼 날궂이나 해야 겠어요.
충주딘(219.252)2004-09-11 00:06
와...빛과 어우러지는 식물들이 너무 멋집니다. 눈이 부시네요. 즐감했습니다.^^
BJ(61.249)2004-09-11 00:07
가을빛이 깊어지니 식갤에 처음 사진 올리던 무렵의 충주딘님 사진들이 생각나네요. 늦은 겨울 끝자락이었지만 붉게 남아 있는 잎들을 빛과 함께 담아내셨던 사진들.....오늘 사진들은 저에게 회상의 의미로 다가 옵니다. 아름답고 감각적인 미감.....비 소식에 아쉬움이 크시겠어요.
묵자의 꿈(219.248)2004-09-11 00:27
♥BJ님, 안주무셨어요?^^ 늦은 밤에도 변함없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묵자의 꿈님, 그 사진을 다 기억하고 계셨어요? 이거 너무 황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비소식이 아쉽긴하지만 푹~ 쉬라는 계시로 알고 쉬어야 겟어요. 편안한 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충주딘(219.252)2004-09-11 00:54
언더님과 주디님의 리플에 실실거리며 갑니다 넘 고운 님의 작품 다시 보면서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1 02:10
비가 원망스럽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약초원(220.75)2004-09-11 07:41
꽃들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빛인데 님은 왜 방콕이신가요!^^... 맘먹은 일은 날씨에 크게받지 않으시는게 어떨련지요!!...비가오면 비를 맞으며 이 가을에 젖어 보심이 !!^^....
nanalgreen(211.207)2004-09-11 09:03
그냥 감상만 합니다. 아득한 고수님 사진을 물끄러미 보면서.. 저는 미사리 나비 사진찍어러 갈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방콕!!!!
산바람(218.37)2004-09-11 09:36
딘오빵 ~~굿모닝~~!!! 아침일찍 눈을 뜨고는 창문부터 열었지요 비님이 안오길 바라면서..그러나 비는 내리고..오늘은 정말로 비님이 미오미오!!! 하고 프네요 아이들이 기대가 컷을텐데..괜히 미안스러워져요 어진이 한테요 ..지금 구들장 지지고 계신가요?? 그래두 담주를 위해서 재충전하는 하루 보내세요 2번 물드는 나뭇잎을 보니..정말 가을이 오긴 왔구나 하며 창가에 줄줄이 타고 올라가던 제 나팔꽃을 한번 쳐다봐요 정말 노란잎으로 변해버린..아!! 가을이네..혼자 그러고 있네요 3번 부추꽃은 너무 선명해요 전 몇번 담았다가 결국 못올렸다는..너무도 아름다운사진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언니와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담주를 또 다시 기다리며...^^*
겨울바다(222.234)2004-09-11 09:46
아침에 들려서 고수님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나물공주(210.183)2004-09-11 09:48
비가오면 비가 오는대로 사람이 좋아 사람만나러..ㅎㅎ
아찌(61.107)2004-09-11 10:17
♥hanglim님, 안녕하세요? 언더님과 주디님이 "아이고 고소해라~" 하시는것 같죠? ㅎㅎㅎ 늘 행복하세요./♥약초원님, 고사한번 지내야 겠어요. 출사결정만 하면 비가 오네요. 그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나날님, 저는 푹 젖고 싶은데 카메라가.....^^;; /♥산바람님도 비 땜에 방콕하시게 되었군요. 이럴때 가까이 살면 빈대떡이라도 같이 굽는건데....보고싶은 분들이 너무들 멀리 있어서 아쉬워요. 즐거운 방콕되세요~^^ ==3=3
충주딘(219.252)2004-09-11 10:36
♥겨울바다님, 무척 아쉽지요? 물드는 낙엽보면서 너무 감상에 젖어 의욕 잃지 마시고 화끈한 한 주가 되길 빌어요^^/♥나물공주님, 아침 일찍 들러주셔서 감솨~~^^/♥아찌님, 상황에 순응하시는 자세가 부러워요^^ 좋은 시간 되세요^^
충주딘(219.252)2004-09-11 10:39
넘넘 아름다운 사진들 감히 지가 말씀드리긴 뭐하구요^^;;.....진짜 요참에 함 뵐려했더만..."망할넘의 비" 땜시...그래도 이슬이쫓아 저녁답에 가 볼 요량입니다^^;; 함 뵙고싶네요^^
눈이 부실 정도로 깔끔한 사진이네요..주말 계획이 무산 되셔서 어쩌나요?? 방콕 여행이라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마워요 wow님. 역쉬 wow님 밖에 없어!!! wow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가을 색감이 묻어 나네요, 기회는 담에 또 있으니....가을을 표현하니 너무 멋집니다....낙엽....저는 사진이 없어서 죽을 맛입니다.
멋진 그림 감사히 감상했읍니다. 와우님과의 즐담에 미소를 머금고 물러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헐~ 눈부실 정도로 깔끔한 사진이네요.(내 리플에도 감동하는지 봐야쥐...ㅋ) 아우님~ 인천에 오실라구여? 언더한티 잽히면 술병나서 일주일은 고생할텐디....ㅎㅎㅎ
역쉬 쨍합니다.. 놀랄만큼 깨끗해요^^
하하.....비오면,,,보일라 켜고서리...등 찌지면 최곤데....^^ 그래도 심심하면 찌짐이라도 한 접시~~~~인천 간다면,,,삼겹에 쐬주~~~~캬....그런데 전 내일 머해야 하나요????
♥자이한님, 다음주를 기약해야 할 것 같아요. 담 주에 만나서 창고 가득채우면 되죠 뭐..^^/♥수와실님, 감사합니다. 수와실님도 멋진밤 되세요^^/♥언더성님..아~~감동 감동 감동!!!(<--억지로 하는거 절대 아님^^;;) 이번주는 비땜에 펑크나고 담 주에 가려고 해요. 누가 먼저 떨어지는지 볼까요? ㅎㅎㅎ/♥닭님 감사합니다.^^ 큐가든님 오셨는데 닭님이 만남 한번 주선하시죠?^^
독수리 타법 날리는 도중에 ♥주디님 오셨네요^^ 주디님 또 우중출사 나가실껀 아니죠?ㅎㅎ 저도 낼 날궂이나 해야 겠어요.
와...빛과 어우러지는 식물들이 너무 멋집니다. 눈이 부시네요. 즐감했습니다.^^
가을빛이 깊어지니 식갤에 처음 사진 올리던 무렵의 충주딘님 사진들이 생각나네요. 늦은 겨울 끝자락이었지만 붉게 남아 있는 잎들을 빛과 함께 담아내셨던 사진들.....오늘 사진들은 저에게 회상의 의미로 다가 옵니다. 아름답고 감각적인 미감.....비 소식에 아쉬움이 크시겠어요.
♥BJ님, 안주무셨어요?^^ 늦은 밤에도 변함없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묵자의 꿈님, 그 사진을 다 기억하고 계셨어요? 이거 너무 황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비소식이 아쉽긴하지만 푹~ 쉬라는 계시로 알고 쉬어야 겟어요. 편안한 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언더님과 주디님의 리플에 실실거리며 갑니다 넘 고운 님의 작품 다시 보면서요^^ 느을 행복하소서~~!!
비가 원망스럽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꽃들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빛인데 님은 왜 방콕이신가요!^^... 맘먹은 일은 날씨에 크게받지 않으시는게 어떨련지요!!...비가오면 비를 맞으며 이 가을에 젖어 보심이 !!^^....
그냥 감상만 합니다. 아득한 고수님 사진을 물끄러미 보면서.. 저는 미사리 나비 사진찍어러 갈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방콕!!!!
딘오빵 ~~굿모닝~~!!! 아침일찍 눈을 뜨고는 창문부터 열었지요 비님이 안오길 바라면서..그러나 비는 내리고..오늘은 정말로 비님이 미오미오!!! 하고 프네요 아이들이 기대가 컷을텐데..괜히 미안스러워져요 어진이 한테요 ..지금 구들장 지지고 계신가요?? 그래두 담주를 위해서 재충전하는 하루 보내세요 2번 물드는 나뭇잎을 보니..정말 가을이 오긴 왔구나 하며 창가에 줄줄이 타고 올라가던 제 나팔꽃을 한번 쳐다봐요 정말 노란잎으로 변해버린..아!! 가을이네..혼자 그러고 있네요 3번 부추꽃은 너무 선명해요 전 몇번 담았다가 결국 못올렸다는..너무도 아름다운사진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언니와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담주를 또 다시 기다리며...^^*
아침에 들려서 고수님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비가오면 비가 오는대로 사람이 좋아 사람만나러..ㅎㅎ
♥hanglim님, 안녕하세요? 언더님과 주디님이 "아이고 고소해라~" 하시는것 같죠? ㅎㅎㅎ 늘 행복하세요./♥약초원님, 고사한번 지내야 겠어요. 출사결정만 하면 비가 오네요. 그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나날님, 저는 푹 젖고 싶은데 카메라가.....^^;; /♥산바람님도 비 땜에 방콕하시게 되었군요. 이럴때 가까이 살면 빈대떡이라도 같이 굽는건데....보고싶은 분들이 너무들 멀리 있어서 아쉬워요. 즐거운 방콕되세요~^^ ==3=3
♥겨울바다님, 무척 아쉽지요? 물드는 낙엽보면서 너무 감상에 젖어 의욕 잃지 마시고 화끈한 한 주가 되길 빌어요^^/♥나물공주님, 아침 일찍 들러주셔서 감솨~~^^/♥아찌님, 상황에 순응하시는 자세가 부러워요^^ 좋은 시간 되세요^^
넘넘 아름다운 사진들 감히 지가 말씀드리긴 뭐하구요^^;;.....진짜 요참에 함 뵐려했더만..."망할넘의 비" 땜시...그래도 이슬이쫓아 저녁답에 가 볼 요량입니다^^;; 함 뵙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