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태백 출사 기념물입니다..
조아 2세(222.117)
2004-09-1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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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조아입니다..
오늘 조아 2세의 사진을 올려주기로 약속을 하였는데 갑자기 이슬이 약속이 생겨서 늦게 들어왔더니 조아2세는 골아떨어졋고 아침의 후환을 미리 예방하기 위하여 올려놓고 자려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아2세는 초등학교 6학년임을 감안하여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참! 사나브로 아저씨, 토비 아저씨, 블루언더 아저씨등 진천에서의 미꾸라지 동기들을 많이 보고싶어 한다고 전해달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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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군 이라 부르겠습니다! 그림들이 좋다고 봅니다. 물론 어른들의 솜씨와 비교하여 보는 것은 아니고, 그림을 보는 눈이 좋다고 말 하렵니다! 조아군 열심히 하세요! ^^*
에잉... 지금 옆에 있었으면 리플놀이 하는건디...ㅎㅎㅎ 그집 아들이 하두 물에서 자파지길래 뒤에 따라댕기면서 일으켜주기 바빴답니다.ㅎㅎㅎ 그날밤 유일하게 은어를 잡은 사람이 언더아저씨란것도 기억하고 있것지요?ㅋㅋㅋ사진은 솔직히 계속 한다면 아빠보다 훨 앞질러갈 소질이 있어요.^^
내가 작년에 찍은 데뷔 샷 보다 10 배는 낫습니다. 이젠 조리개 모드를 아르켜 줘도 될것 같네요 !
사진이 예ㅏ롭지 않아요...굿 입니다....늦게 와서 보구 갑니다.
아이의 사진 솜씨도 그럴듯 하지만 부자 간의 정이 정말 남다르십니다.
ㅎㅎ 개구장이같은 모습이지만 사지을 담을땐 무척이나 진지해 보이던 역쉬 아빠를 닮아서 일까요??? 예쁜꽃을 그 초로초롱한 눈으로 자연에 다름다움을 그대로 담았네요 즐건 하루!!!!
지보다 훨~~나은 사진에 칭찬도 드리고 속으론 가슴이 아프네요 부끄럽고~^^; 에쿠 도망 가렵니다~~
ㅎㅎㅎ 마음이 즐거워지는 방이네요. 조아군을 두 번 봤지만 참 기특하단 생각을 많이 했는데..조아님이 아드님을 잘 키우신거 같아요.^^
조아2세님.....사진들 넘넘 좋아요!!!!! 미꾸라지 동기분들 말씀나올때마다 부러븐데...^^;; 담에 또 만나고 싶네요!!! 자알 보고갑니다^^
사진두 잘 찍었지만 정이 넘쳐 흐르는 부자간 모습이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에구 ~ 울 딸래미는 언제 클려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사진 많이올 리겠습니다
참 잘 찍었군요.앞으로도 더 멋진 사진 부탁할께요~ 휴일 열심히 공부하시고^^*
하하...좋겠네요...우리 딸래미도 좀 더 크면 잘 찍겠쬬?
ㅎㅎㅎ 부러우신 분들 아주 많을 것 같습니다..^^*
조아님 가문의 영광입니다...ㅎㅎ 종종 참석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