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대로 남쪽에 居하는 와某  님의 고마리와 비교를 하는  분들은..    진천 와도 칼국시 커녕 국물도 웁어여  !    거기다가.. 하필이면 오늘 또 행복님이 고마리를 올렷네요... 불쌍한 내 고마리 ! 2, 고려엉컹귀인지 알앗는데 산비장이라고   식갤의  야생화 전문 찍사겸 탐구자인  野路님이  아르켜 주셧습니다. 감사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야로님 같은 분을 존경 합니다. 3-1 , 드뎌 보게된  ~  모싯대  / 다우리님이 확인해 주엇습니다. 감사 ! 3-2 , 모싯대 ! 4, 드뎌 보게된  수염가래 ! 5,, 언더님이 아르켜준 보탑사의 주목 열매  !    6 , 위의 주목 열매와 불과 10 쎈티 정도 떨어진곳에.. 이 무시무시한 벌떼들이     둥지를 틀고 잇지 멉니까 ?     언더님...난 지금 심장이 많이  약해 졋어여...!     위문을  오던가... 좀 멀고 해서 바쁘기도 하고 그렇다면 캐논 600 미리 망원 렌즈로     때운다고 하면 좀  봐줄수도 잇겟고...  ㅎㅎ^^ 7, 쥐삼이로 찍엇던   백로 8, 역시 쥐삼이로 담은 해오라기 ! 9 , 디카 생활... 2 년차인 내가 그동안 담앗던 사진중에서 아마도 기억에 남을     두장중의 하나의  사진일것이라고  생각하는 사진입니다.     사실 매뉴얼이란걸 뒤적이면서 찍은것을 따지면..6-7 개월 뿐이긴 하지만요..     그나마도.. 셧터 스피드와 조리개~ 그리고 ISO 와의 상관 관계를..     제대로 파악한것을 따지면  불과 두세달에 불과 하지만요...!     아, 오브코우즈 ~ 이론적인것만 안다는 이야기이지.. 내공이란 말은 아니란거 아시져 ?     암튼  자랑이 아니라.. 물총새를 이리 찍기는... 내공이라기 보다도.. 재수가 잇어야     한다고 봅니다.     캐논 600 미리 망원 렌즈의 위력을 실제로 느껴 보진 못햇지만 ?     물총새란 種이  적어도 50 메타 안엔 접근을 불가하게 만듭니다.     백로나 왜가리마냥 나르는것도 찍을수 잇는게 아니고..     내 생각엔 화살의 속도 정도로 빠르게 날라가니 도저히 샷을 날릴수가 없는데 ?     정말로.. 우연히.. 재수 좋게 ~ 이 물총새가 물고기에 정신이 팔렷나 봅니다.     연사로 놓고 찍는 찰라에.. 날라 갓지요.     얼릉 확인을 하니 이렇게.. 물총새가  너무도 멋진 장면을 연출해 주엇네요.     내 입좀 봐봐여...어찌 하고 잇나 !       부울마 팀이 요즘 선 보이는  물매화에 대응 할것은 야생화론  어림도   없고..     새 사진도 왼만한건 안되고 [ 근교맨님이나 갈매기님이  기시니  ~ ]    그러나... 밧뜨   !    물총새는 부,울,마 엔 그리 흔하지도 않으니... 이정도면 잘햇나요  , 서경분들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