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D] 탱자의 향기
자이한(61.248)
2004-09-1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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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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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한의 미니포토세상2004

맑은 탱자 향기가 나는 듯합니다. ^^
어려서 장난감이고 손 친구이기도했던 탱자!..외딴곳에 탱자나무 울타리가 아름다웠던 친구의 집이 그려집니다!!..
탱자의 노란향기가 맡아지는듯 합니다. 옛날 향기좋은 탱자를 자동차안에 두었더니 그향기에 취햇던 적이 있습니다.^^*
아침 탱자향이 상큼해요. 울 동네 탱자는 아직고 검녹색인데.....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고향집 울타리가 탱자나무인데..... 추석 때 고향가면 저렇게 노란 탱자를 만날 수 있겠군요.
탱자도 익어가고 감도 익어가고~~추석이 가까워 옵니다~~^^,,,
어릴적 추억이.. 길모퉁이 탱자나무가 가특한 울타리가 있다 난 항상 그곳을 지나서 학교를 간다 탱자향기가 코끝을 간질간질..몇알 주워서 가방에 쏘옥 ..그리고 친구들과 무슨맛일까 눈을 찡그리면서도 그 신맛을 즐기던 ..하하호호 친구들에 웃음소리.. 난 그 친구들과 그 탱자나무집이 그립다..지금은 없어져버린지 오래되 추억에 그 탱자나무. 그냥 제 추억을 적어보네요 탱자나무를 보니 그때가 생각나요 참 탱자를 주워다가 옷장속에 넣어두면 참 향기로왔는데..지금은 시골가도 별로 없더라구요 자이한님 덕분에 제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으`침부터 넘아가네..ㅎㅎ 사진한장의 미학..감상 잘하고 간다네..^^
프레임이 잘렷네요.. 가만 에프11 로 ㅂ면 살아 나나요 ? 탱자를 먹엇다는 결바다 님 리플에 호기심이 납니다. 난 아예 못먹는것으로 알앗거든요..오, 근데 벌써 저리 노랗게 ?
어릴적 저희 고향엔 탱자나무가 없었는데, 남쪽지방에 가니까 탱자나무가 많더군요. 남쪽의 정취가 느껴집니다.^^
님의 탱자나무 아래서 두고 온 먼 고향이 그리워집니다^^ 관념적이며 전원파 시인이신, 月坡 김상용(1902~1951)님의 鄕愁를 올립니다 -**인적 끊긴 산 속/돌을 베고 하늘을 보오//구름이 가고,/있지도 않은 고향이 그립소.// --孤都에서 춤추는 영혼들에겐 "고향"은 영원한 Nostalgia이죠 ^^ 느을 행복하소서~~!!
탱자가 벌써 노랗게 익었네요..한창 향기가 좋을 때 같은데..따러 가야쥐~~ ^^ 좋은 주말 되세요~ ^^
햐...........탱자의 향기가 예까지.....^^순간, 침이 꼴깍! 입니다^^ 참 멋스런 사진 잘 보았습니다^^
예전 코미디 중 '탱자 가라사대'란 프로그램이 생각납니다..멋진 한장샷입니다^^*또 쿨로 가시는건 아닌지..모르겠어요~~^^*
어릴적 탱자루 야구 놀이 하던 동무들 생각이 나네요.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느낌이 듭니다~
먹으면 시어서 인상쓰면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주말 오후 잘 지내세요^^*
요즘은 저는 탱자나무 보면 호랑나비 생각이 더 많이 납니다. 그래서 열심히 탱자잎을 살피곤 하죠...새똥모양의 호랑나비 애벌레를 찾곤 하죠..~
저는 탱자를 보면 이쑤시개랑 바늘이 귀한시절 다슬기 삶어서 탱자가시로 까 먹던 추억이 생각납니다..ㅎㅎㅎ^^*
하나하나 노랗게 익어가는 탱자를 보니 제마음도 바구니에 탱자를 가득 담은듯 풍성해집니다....즐거운 휴일 되시구요 ...
꼴동으로 댕겨가요 탱자향기 폴폴 맡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