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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는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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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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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수레바퀴 애주름 버섯(도사님이 이름표를...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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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바람이 부는 오늘같은 날
가만히 지나간 사진으로 방을 만들어봅니다.
모두들 비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며...
추신:오늘 10시반경 뜻밖으로 큐가든님의 전화를 받고,
무사히 귀국하시어 이곳생활에 적응하시느라 바쁜 시간의 틈에
전화해 주신 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단정한 사진 아름답습니다. 가을비 우산 속에 도서관이나 가야겠습니다.
길손님~!!!! 요즘 사진들이 참말로 가을하는 처럼 맑아지고 있습니다~~ 화이팅~!!!! 그리고...'비와 외로움' 노래방에서 잘 부르는 노랜데..^^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전 쑥부쟁이와 벌개미취를 전혀 구분못하겠으니...제 눈에는 벌개미취로 보이네용~
왠 도서관이옵니까 걍 PC방에서 식갤이나 끌어주지 않구요!!! 주말 오후 잘 지내세요^^*//와우님~! 그람 언제 노래방 함 가보아요. 하늘은 맑고 높아만 가는디 나도 덩달아 맑아지고 시포요~ 주말 가족과 함께 잘 지내시길...
님보다 하수이니 그 설명은 제가 하기엔 제 밑천이 짧군요.지송~ 그냥 들국화로 하는것이 좋은데...ㅋㅋ 여기는 이제 조금씩 비가 끄치고 햇살이 비추기 시작합니다.주말 잘 지내세요^^*
저는 들어오면 배우고 가는것 외는 별로 없습니다.....잘보고 갑니다...
1번사진 뭘까 궁굼합니다..오늘 사진들은 흔들림 없이 모두 선명하게 잘 담겨 있습니다..^^*
1번은 공주님이 '곰취'라고 한 것 같은데요..^^
으이그~~~~같이 몬 놀것따아~~~!! 1번은 털머위라고 그리도 갈챠 드렸건만.....우히히(숯이 검정 나무래는 중)ㅋㅋㅋ
으미.....이거 제가 무척 좋아하는 노래인데....^^ 역시 가을 타기에 딱 좋은 노래인 듯 합니다...비와 외로움...^^
"가을비 우산 속에" & "비와 외로움"~~ㅎㅎ 모두 가을나그네 신사님께 어울리는 노래군요 ^^ 그래두 넘 분위기 잡는 것 아녜요 ?이쁜 손수건으로 추석빔 마련할까요?? 지난 번에 고운 님께서 받은 거라고요?? 그럼 지는 드높은 관념의 세계로 들어가려 했던 空超 오상순(1894~1963)님의 <<방랑의 마음>>을 일부 올립니다 -** 1 흐름위에/보금자리친-/오!흐름위에 보금자리 친-/나의 혼...//~~ 2 나그네의 마음-/오!영원한 방랑에의/나그네의 마음-/방랑의 품속에/깃들인 나의 마음-//~~나는 우다/나의 발이 미치는 세꼐에 닿을 때/나는 우다/나의 영의 발이 밑없는 세계에 스쳐 헤매일 때/나는 우다/오! 밑없고도 알 수 없는 울음/나는 우다-// -**느을 행복하소서~~!!
세꼐 =>세계
길손성~~~~ 낮달맞이가 귀한거여요? 가끔 오라오는데 어디서 찾으야는건지.........
어잉 낮달맞이꽃?? 처음 보는 꽃이유..
근교맨님~~!! 태화강변에 억수로 많은디요.. 길손님과 와우님 댈꼬 댕기메 신나게 갈챠준 털머위를 두 사람 말씀 좀 들어보소!!! 두야~~~~!!
꽁주님~~~!!!!! 지송합니다~~~ 그래도 쥐구멍에 볕 들 날도 있겄쥬~~~ ^^ 완존 봉숭아학당의 환상멤버구만요..ㅋㅋ
보잘것없는 저의 사진을 그래꼬롬 잘 보아주시니... 주말 행복하세요^^*//아치아빠~! 답은 공주님이 하셨군요~ 이제까지 내공 부족이라 생각하시길... 그라고 나한테 도장 맹글어준다는것이 벌써 일년이 다 되어 가는것 같은디~ㅎㅎ//나물공주님~! 뭐 그정도야 보통 아니유~ ㅎㅎㅎ 와우님과 환상의 콤비니깐??? 즐거운 오후 되시길...
이 노래 담에 노래방에서 함 불러 주시길.. 반가운 친구가 온다니 좋겠슈! 오후 잘 지내세요^^*//행림님~! 오늘은 시간이 있으신 모양입니다. 써주신 글 감사합니다만 님의 사진은 어찌 안올라오는 것인지요?? 주말 오후 잘 지내세요. 곁에 있다면 재미나게 해 줄터인데~//행부기엉아~! 산아래나 들판 습지쪽으로 함 찾아보아요.휴일 오후 즐거운 시간 되시고...
우찌 이꽃을 모르는 것인지~ 답은 공주가 ㅎㅎ // 공주님~! 우리야 환상의 콤비 아니유~ 잘 좀 보아주시면 아니 될까요???
길손님방은 언제나 음악과 함께 분위기로 머물게 됩니다 ^^한장한장 사진속에 잘머물다 갑니다 .....
촉촉한 가을 비 느낌이 BGM과 그림들에서 소록소록 묻어납니다.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
버섯이 꼭 우주선같아요. 낮달맞이꽃은 아직 못보았는데 색이 참 고운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들 즐겁게 봅니다.
이렇게 공익광고까지 하시면서 환영해 주시지 않아도 되는데..ㅎ 알고보면 다 그렇고 그런 사람들인데...^^ 성님의 환대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털머위꽃, 낮달맞이꽃 그리고 스머프 모두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항상 들려 좋은 말씀에 고맙다는 말밖에는... 님도 편한 밤 되시옵소서^^*//수와실님~! 바쁠터인데도 이리 들려 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묵자의 꿈님~! 님도 좋은밤 되시고 잘 다녀 오시길...// 큐가든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휴일 잘 지내시길 바라면서...
수레 바퀴 애주름 버섯 같은데.. 넘 이쁘게 담앗습니다. 나도 저리 한번 담아 봐야쥐.. 낮달맞이꽃도 이쁘구요.. 발은 인제 괜찮나요 ?
지가 꼴진가 봅니다.. 사진들이 점점 많이 달라졌네요..^^*
수레바퀴 애주름 버섯 고맙습니다!!! 발은 낫기도 전에 산에가서 다시 그곳에 미끄러지며 충격을 입어 길어질뜻합니다. 그래도 50년 넘게 사용한것이라서 뭐 별탈 없겠죠.13일 계방산 가셔서 좋은것 많이 데리고 오세요! 아참 아까 어느방에선가 약초원님도 픽업해 주시면 가실 의향이 있으신것 같은데 한번 연락해 보시길...//갈매기님~! 들려 주셔서 힘을 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봅시다^^*
수레바퀴애주름버섯...이름까지 특이한 녀석이네요.
저두 수레바퀴 사진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갑니다
털머위 두메부추 오늘도 공부하고 가네요~ 대장님 내일 부터 dada 올릴사진 읍는디요^^
이뿐 꽃들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