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올렸지만 당근마켓에서 화마퀸 사려다가 노쇼당함 거기서 기다리는시간 30분(중간에 전화도 걸어보고 했음) 거기서 걸어서 집에오는시간 30분 한시간 날림 ㅅㅂ 그나마 거기까지 가는건 어차피 집에가는 길목이었어서 다행 화마퀸 길고 좋아보여서 하나남아있는 코코봉에 올릴생각에 싱글벙글했는데 아깝네... 길거리에 있던 조경수 바리에가타 보고가
노쇼 진짜 비매너인듯 ㅜㅜ 양심 어디야
그럴리는 없겠지만 갤러 경기 북부살어?
ㄴㄴ
ㅜㅜ
동네 화원에 화마퀸있을텐데....더 풍성하고 싱싱한 놈으로 데려올 수 있는데
줄기 긴거사서 봉태우려 했지...ㅜ
당근에 왜케 빌런들이 많아? ㄷㄷ
방금 연락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