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올렸지만 당근마켓에서 화마퀸 사려다가 노쇼당함
거기서 기다리는시간 30분(중간에 전화도 걸어보고 했음)
거기서 걸어서 집에오는시간 30분
한시간 날림 ㅅㅂ

그나마 거기까지 가는건 어차피 집에가는 길목이었어서 다행



화마퀸 길고 좋아보여서 하나남아있는 코코봉에 올릴생각에 싱글벙글했는데
아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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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있던 조경수 바리에가타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