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는 꾸준히 비가내리고 있어서 나가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1. 마디풀 꽃 2. 마디풀 3. 담쟁이 넝쿨 4. 땅개비인감요 5. 높은곳에 박이 주렁주렁 6. 익모초 7. 작은나팔꽃인가요 8. 흰색나팔꽃 9. 주걱비비추 10. 큰개여뀌 11.???? 12. 그냥 13.???? 모처럼에 시간이 쫴끔나서 오늘 두번올려봅니다....
꽃무늬 수 놓인 사진틀 보느라 다시 꽃사진 보러 가야해요~~~^^,,,
먼저 제 리본 #5에 겁니다 ^^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광주에서 좋은 작품 많이 대하실 님이 부럽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다양한 사진들 잘보앗습니다. 주말 잘 지내시길...
다 멋진 사진이지만..비비추 사진에 해바라기도장 꽝! 꽝! 꽝! 찍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
행북이한티 흰색이질풀 갈차줘서 고맙구요 담쟁이 덩쿨이 이상한거 가튼디 맞는거여요?
아참 보답으로 #11"어저귀" #12는 확인 이필요한데 개솔새 같아요
개솔새에 한표추가.
일십하고도 이번에......제 도장 팍팍 찍어부럴랍니다...비오는 날 우산쓰고 할머니 등에 업혀 가는 손자녀석 같은 방아깨비라고 할까요???
행복님 제가볼때도 담쟁이 넝쿨은 아닌듯한데 담쟁이넝쿨에 비하면 잎이 작고 그러네요...그런디 올라갈때만 있으면 올라가는 넝쿨임...가르쳐주시면 상금빵빵원 입니다...
녹색 향기가 퍼지는 다양한 곷들을 보니 다시 활기있는 여름 숲이 보이는 듯 합니다.
사진이 정말 쨍 합니다.... 1번요 마디풀'과 매듭풀'이 헷갈리셨나봅니다.... 매듭풀' 이지요...
야로님 저는 이것이 마디풀인지 매듭풀인지 몰라요 우리꽃세상이라는 싸이트가 있더군요 거기에 보시면 확인이 됩니다......
많이 열린다고 하고선, 보니까 별게 없네요
사진 하나 하나가 모두 깔끔 합니다. 익모초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저도 12번에 눈도장 팍 찍고 갑니다.^^
다양하고 쨍한 사진들 참 좋습니다.. 그런데 박은 바가지 만드는 크고 동그란거고 저건 조롱박이라고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