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뀌꽃
충주호(211.187)
2004-09-11 15:29
추천 0
댓글 12
다른 게시글
-
지금 광주는 국제영화제와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습니다.... [16]금능 | 04.09.11추천 0
-
One Man`s Dream [20]주디 | 04.09.11추천 1
-
비가 주룩주룩.....행북이 신나는날!...겅부하는날 [22]행복사진 | 04.09.11추천 0
-
3번 꽃 이름 때문에 올렸습니다. [15]산바람 | 04.09.11추천 0
-
무궁화랑 비슷하게 생긴 이름 모를 꽃 [9]동방기사 | 04.09.11추천 1
-
Rainy Day #2 [5]TOTO | 04.09.11추천 0
-
Rainy Day #1 [4]TOTO | 04.09.11추천 0
-
가을비 우산속에~ [33]길손 | 04.09.11추천 0
-
황금의 강아지풀 [10]semilife | 04.09.11추천 0
-
[야생화] 자주쓴풀 [11]장우익 | 04.09.11추천 0
사진 좀 안 찍으면 어때요? 걍 놀아보자구요~~딩까딩까~~♬
곤충의 미이라같네요 이것이 무슨곤충의 껍질인지 궁금하네여....잘보고 갑니다......
기름에 튀겨져 고소할 것같은 색상을 띄는 곤충이네요^^ 배가 고프나?? 잘 담으신 작품 보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아직도 매미의 유충 껍질이 있네요. 여뀌 잘 담으셨어요^^*
여뀌꽃도 자세히 보면 참 이쁘데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
겅주언냐 노는거 질리지두 안어요?...행북이처럼 겅부즘 해요 그륵키 놀다가 "어름타고"로 저낙가지말구 ㅎㅎㅎㅎ.......여뀌 비스므리도 종류가 많더라구요 올해 행북이가 거둔 여뀐에 관한 유일한 수확이여요 내년에 구분을 배와야쥐~~~~~!(멀리도 잡는다....)
오늘도 조그마한 여뀌꽃을 쳐다보면서 과거에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아름다움에 젖어 보았습니다..
공주님 말씀에 공감입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잠시 밖에 못놀아요.
편안한 자리를 마련해야 하는데...흥겹게들 노셨습니까
여귀도 고마리도 잡으러 가야겠습니다. 잘 보고 잘 놀다 갑니다.
여뀌가 저리 펴야 되는데.. 이상하게도 여긴 저런게 안보여여..
충주호님, 어디 가실 때 저 좀 데리고 가주세요. 충주호님 회사에 한번 들르고 싶어도 괜히 업무 방해할까봐 망설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