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일이 드디어 끝나서...오랫만에 저녁에 와서 식멍...
2달 얼름땡 한 후 펴진 몬스 신엽(가운데)
원근법 때문에 그렇지, 이미 그 전 신엽(왼쪽) 보다 큼..!
캄포스포토아넘 신엽(왼쪽과) 그 전 신엽. 난 근데 저 신엽 빨간상태가 너무 이쁜거같음. 여튼 이제 저기서 2배정도로 커질 예정
글로리어스 신엽 다커지니 급발진 수준의 차이가 나고 있음..
그전 잎들과 비교하면 2배는 되는듯..?
무토야 식집사는 너에게 실망했다.
신엽(가운데)가 무늬가 거의 없는 상태로 나온...흠
다음껀 기대해봄 그전에도 무늬 별로 없는 잎 다음에 무천나온 전과가 있어서...
그 옆에 잭클린 신엽(오른쪽도) 이제 다 펴졌으니 커질 예정만 남음!
반쯤 펴진 거북알로 신엽. 난 저 신엽때 저 튀어나온 잎맥이 넘모 이뻐...
아마 내일이나 모레쯤 다 펴질도 더 커지기 시작할듯
에피바리도 흙에서 첫 신엽인데, 물꽃이 중 낸 신렵 2개에 비해서 너무 날렵함. 그래 이게 에피바리지
말려만 있어서도 느껴지는 무바(위쪽 신엽) 무천(아래쪽) 신엽
다음 분갈이때 요놈의 모히또는 촉을 분리햐야게써...
여튼 간만에 이른 시간은 아니지만 저녁식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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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엽파티네 부럽다 ㅋㅋㅋㅋ 환경 좋은가봐 우리집은 썩.. - dc App
노지는 아니지만 킹갓 베란다 + 식물등 + 가습기 + 서큘레이터의 힘인것 같습니다(?)
무토는 걱정하지마 다음 잎에서 무늬 잘 나올거임... 줄기가 그럴 것 같이 보여(빛 반사가 아니라면..)
전에도 무바 잎 냈다가 무천낸거 보면 크게 걱정은 안하고 있습니다 하핳 오히려 초록잎으로 광합성 무럭무럭해서 더 빨리 자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