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위터에 섹트 입력하면 좋은 거 뜬다고 누가 말해줘서 들어가봤더니 신세계를 맛보고 폰섹 중고딩이랑 존2 나 함 ㅡ> 아청법

2. 초6 때 다른사람이 나 스치고 지나가면 복수의법칙? 이
딴 게 있어서 나도 그사람이나 아니면 다른 사람 스치고 지나갔음. 근데 어느새부터 성에 대해서 호기심 가지고 발정나서 지나가는 여자 일부러 스치거나 일부러 스쳐지고 감.. 만튀는 아니고 그냥 툭 느낌이었던 거 같아(기억나는 건 4~5명 정도?)
이거 잘못된 걸 중1 때 성교육 받으며서 깨닫고 충격먹고 안한다ㅡ> 성추행

3. 중2 때 버스 옆자리 사람 보고 반해서 갑자기 은밀한 부위는 아니고 걍 다리 쪽이랑 영상찍다가 몰카같아서 현타오고 지움 ㅡ> 몰카

4. 여자화장실 실수로 들어갔었는데 갑자기 꼴랴서 거기 몇 번 더 일부러 들어가서 딸 존2 나 치고 나옴 (하루만) ㅡ> 음란죄


나 무슨 자수를 하려 해도 피해자가 신고를 한 적이 있는지 없는지도 알 길이 없고.. 걍 현타온다

나 어떻게 살아야 하냐 아무나 좀 신고라도 해서 잡아가면 편하련만 ㅜ

누가 평생 반성하면서 고통 속에 살으랬는데 너무 괴로워 진짜 죽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