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천원에 샀던 화분... 받침이랑 붙어있어서 펜꽂이로나 쓰려고 산 건데 아무생각없이 루즈베고니아 화분째로 넣어봤더니 사이즈가 딱 맞네 이대로 써야지 희희 식물 상태 무시 부탁^^ ↓개구리 화분도 있었는데 그게 이 식물에 더 잘 어울렸을 듯 원래 가벼운 가분수라서 잘 엎어졌는데 이제 잘 안 엎어질 거 같음 굿
화분 예쁘네요. 그런데 왜 받침이랑 붙여놓았데...
사람들이 화분이나 받침만 훔쳐가서 붙여놓은 거라고 알고 있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