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행북이의 주절거림 ..........................(F11부탁드립니다...bgm)
행복사진(218.158)
2004-09-1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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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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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다운 시 한수 입니다
참, 멋지고 아름다운 글과 그림입니다. 다양한 시선을 갖고, 깊은 생각을 갖고 계시는 군요.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밤되세요. ^^
정말 인생을 다 살아본 사람처럼 멋지게 생을 표현한것 같으네요??? 글을보면 숙연해지는 기분 무어라 형언할수 없어요~!!! 멋진글 감사드려요 행부기 할아부지 3=33=333
멋진 그림과 시에 다시 처음부터 천천히 봅니다. 도장도 참 멋집니다.
머여~~머여~~ 넘 가을 타는것 아닌가요....ㅎㅎ 싯귀에 귀가 콱 막힘니다. <---넘 좋다는 양촌리식 표현.
행복님에게도 "더 이상 좋을 순 없다"라고 표현 드리고 싶습니다....질문? 시를 써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사진을 잘 찍어야 님들처럼 시도 쓸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타고나는 건가요!!! .. 아~~~멀다.....좋은주말되세요!!!
항상 멋진글에 매료되어 한동안 넋을 잃고 있다가 갑니다. 오늘도 허전한 가슴 한구석을 행복님의 글로 채우고 갑니다 ^^
행보기엉아~!!! 지도 꼭 그리 살고 싶어요.. 멋진 그림과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좋은 가을 되소서~~ ^^
행부기엉아 도장이 예쁘네요..초하수 도장이 저러키 꽃보다 이쁘면 안되는데 이젠 꽃이전부 죽었따....^^*
시간만큼 공평한게 뭐가 있을까요. 미리 써버릴수도 없는 시간... 변함없이 나를 기다려주는 시간.. 어떻게 쓸것인가 다시 생각케하는 글이에요.. 감사히 보구갑니다
에쿠, 휴머니스트의 강의를 얼른 적어야지요 ~ 글구 이고 지고 가서 퍼나르는 것은 언제나 계속 하려고 하죠 말없이요~ ㅎㅎ고것을 모르는 님은 명문"이리보고"에서 전학하신 행복님이신가요?? 물방울 보석은 챙겨 넣고 노을 구름은 좀 타다가 갑니다^^ 구름 손상되었다고 하면 안되~요~~ 느을 행복하신 님이여~~
사진 한장한장마다 철학이 녹아있군요. 멋진 글은 늘 감동입니다^^*
정말로.. 여지껏 사진 중에 젤 좋습니다. 하나 하나가 무계가 잇네요.. 로고도 넘 멋나고.. 나도 바꿀까 부다...
지나온 시간들을 아름다웠노라고 말 할 수 있는 행복님의 삶에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언젠가는 내 삶도 그리 말할 수 있다면 하는 아쉬움으로 불혹을 넘긴 지금...그저 아득하네요...한 장 한 장의 정성이 담긴 사진들...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님 기변하시고 포토샾에 음악까지 그리고 시에 그림에 인자 나는 뭘로 행복님 따라 가라구...
좋은 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충주호님 시라니요 그냥 설익은 인생의 주절거림일 뿐인걸요.....행복한 시간 되세요//수와실님 저만의 느낌이나 시선이 아닌 누구나의 느낌일테지요 ...너무도 평범한......//길손님 가끔 이렇게 주절대며 가장 두려운것이 길손님 처럼 연배의 분들앞에 이 주절을 선보인다는 그 자체가 저에겐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냥 설익은 인생의 어설픈 주절이다 생각해주세요....혹여 건방지다 생각하지 마시구요....//남뜰님 도장은 아차빠님이 선물해주신것인데 너무 멋나게 만들어 주었어요.......작은 느낌이라도 느껴주셨다면 행북이는 행복합니다...//사랑으로님 가을을 타서가 아니고 일년중 한번은 이런 계절이 있는것도 우리에겐 축복이 아닐까 생각해본답니다
행복엉아~~~~ 흐흐흐.... 주르륵~~~ 감동박아서 눈물이날 지경입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psh님 행북인 사진을 잘 찍지도 그렇다고 글을 잘 쓰지도 못합니다 하긴 들풀하나와 들녘의 돌하나가 다를것이 무었이겠습니까 그들 모두가 우리의 스승인것을....//달구벌 김님 어설픈 주절이지만 작은 느낌이라도 느껴주셨다니 영광입니다......풍요한 시간 되세요//wow님 와우님이야 이미 더 아름답게 살고 계시지 않나요?......아니라 생각하신다면 와우님 안의 보석을 아직 찾지 못한때문이 아닐지요....//갈매기님 행북이 사진이야 이미 별로인것에 정평이 나있는지라 도장이라도 이쁘게 꾸며보았답니다 ㅎㅎㅎ//토비님 맞아요 누구나 시간에서 자유로울수는 없지만 시간안에서는 얼마든 자유로울수 있지는 않을지요......무엇을 어떻게란 작은 자문을 해본다면 그 구속의 시간이 결코 구속이 아님을 알수 있지 않을지요..
//hanglim님 늘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서 그 이면의 많은 슬픔을 가끔 본답니다.......슬픔이 녹아난 기쁨이 진정한 기쁨이 아닐지요....지금처럼 늘 행복함 잊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충주딘님 철학이라니요 살아온 짧은 시간의 반영일 뿐입니다..아니 어쩌면 그리 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르지요//무쉬칸도사님 크신 칭찬에 감사드립니다.....//소원님 지나온 모든 시간이 나의 역사인걸 부끄럽다 추하다해서 버릴수 있나요 그 시간의 연속으로 지금의 내가 있는것을요....지금껏 바라본 반대편을 바라본다면 소원님 역시 아름다움으로 꽉차있을겁니다//dada님 행북이야 항상 그 자리 최하수인걸요....//약초원님 늘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더노피님 답글 드리는 중간에 다녀 가셨군요....감사드려요.....작은 느낌이라도 느껴주신다면 행북이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오늘 식겔와보니 많은 사진이 올라와있네여... 사진도 식물도 사진도 찍지 못하는 저지만 좋은 색감과 음악의 감미로움은 느껴지네여 좋은사진 감사드리고 좋은주말 되세여 ^^
민우아빠님 요즘 바쁘신가봐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시간 허락하는대로 오세요 행북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꼴등인가요? 할머니 너무 애처럽기도 하고....저 밤은 누구 줄라고 가지고 가는 것인지...음악이....참 좋습니다...많은 들었던 음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