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 꽃님들..
갈매기(211.219)
2004-09-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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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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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을 보니 초딩때 선상님에게 개구쟁이라고 맞던일이 생각 납니다. 얼마나 맛있던지....^^* 그분들 건강이나 하신지....
갈매기오라버니~~~~ 캄솨합니다~~~~ '보풀'과 '벗풀' 인제 학실히 알겠습니다.. 기억하시고 이렇게 비교해서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첨 보는 애기고추나물과 여꾸바늘도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은총 가득한 밤 되세요~~ ^^;;
못보던 꽃들이 많아요! 도감같은 사진들 즐감하며 좋은 주말밤 되세요^^*
접사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사진들이네요 감동 ㅡ.ㅜ 그리고 잘배웠습니다 ..벗풀은 암꽃이 위까지 쭉 달리는게 특징처럼 보입니다
곱디 고운 애기고추나물, 여꾸바늘, 물달개비, 물질경이를 지나서 알밤을 보고 흐뭇해 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알밤 빼고는 다 모르는 것이에요. 이름들도 참 희안하고 재미있습니다.
2,3,5,11번은 못본 것입니다. 부럽네요. 물달개비가 지천이라는 것도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묵은 논을 찻아봐야 겟네요. 알밤.. 아주 먹음직 하네요 !
오늘도 변함없이 선명함에 놀라고 10월이 채 오기도 전에 듣는 시월의 마지막 밤에 느껴본 그 예전의 감정들을 꺼집어 내어 봅니다...
물달개비, 물질경이, 보풀, 벗풀... 잘 배웠습니다~~ 글구 알밤 정말 맛잇게 생겼는데요~ ^ ^ 즐감하고 갑니다~
완전 무논 식물도감입니다. 멋지게 배우고 갑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니!!!!!
항상 님의 사진보며 느끼는점은 참으로 투명하고 깔끔하지요 기변 하실 필요가 없는데요^^
새로운 멋진 꽃들 공부 잘 하였습니다. .. 먹음직스러운 밤을 보니 밤 주우러 조만간 산을 가야겟습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갈마구풍의 아무개산의 야생화들 즐감입니다.^^ 듬직한 밤톨이 가을을 상징하는것 같습니다.^^
갈매기님은 어찌 그리 신기하고 예쁜꽃들을 잘 만나시고 잘 아시는지, 그리고 어찌 그리 잘 담아 내시는지, 부럽고 멋지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으아.....밤......너무 굵네요...탐나는데..혹시 보는 사람 없죠? 샤샤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