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둘렸던 주말인데 하루종일 비님이 오시네요,, 서둘러 오전일을 마무리 짖고 우산하나들고 나섰습니다.. 꿰많은 사진을 담았지만 맘에드는 것은 별로없고 정리도않됐고,, 예상하지 못했던 이슬신공이 있어 이제 들어왔습니다.. 나름데로 비오는 가을을 표현했다는 느낌이 드는 사진 두장 올리고 취침모드로 갑니다.. 식구들 편안한 밤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