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콜레우스 종류를 하나 키웠는데 그게 베란다에서 좀 키우다가 늦가을부터 거실에서 키우니까 자꾸 솜깍지가 생기는거야. 약치면 금새 멀쩡해지는데ㅡㅡ 심지어 걔는 삽목한데서도 솜깍지 생기더라.

너무 짜증나서 처분했는데. 계속 아른거려..... 1년이 지났난데도...
그냥 다시 사서 한달에 한번 살충제 뿌려주면서(예방차원) 꾸역꾸역 키워볼까?
아님 가만히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