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원룸으로 이사를 하다가 필로덴드론 뷰티그린 줄기를 끊어먹었거든요... 사실상 80~90프로 정도 잘려있는 상태구 약간 붙어있어서 달랑달랑한 상태에요. 그래서 테이프로 붙여주고 나서 한달 정도 냅뒀는데 아직 그대로더라구요. 달랑달랑한 상태 그대로... 근데 보니깐 가장 최근에 난 신엽이 난지가 2주가 지났는데도 아직 싱싱하게 초록초록?해지지가 않고 축 늘어져있는 상태로 있어요. 어찌해야할까요?
1. 달랑달랑한 부분을 걍 깨끗하게 잘라내고 붙여버린다. (접붙이기 합목)
2. 걍 잘라서 물에다가 꽂아놓는다. 뷰티그린 부자 되지 뭥...ㅠㅠ
자르자 - dc App
선택지 2번 말하는 거야? - dc App
저거 물꽂이한다고 뿌리 나나? 걍 잘라서 버리셈 - dc App
2번 사진에서 정확히 어디가 달랑거리는거야?? 잘 모르겠으메 - dc App
그러게 공뿌 물고있으면 물꽂이 ㄱㄱ 하겠지만 어딘지 잘 안보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