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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름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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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운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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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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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실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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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꾸세요
♬ 엽서 - 정윤선
안그래도 지금 식빵에 쨈발라 커피 한잔 하는 중인디 토비님이 꼭 보시고 하시는 소리인줄 알았지 멈니까!!! 여러가지 다양한것들 잘보았습니다~ 어여 커피 한잔 타 드시길...
길손님 야참이 식빵이시군요..으~ 갑자기 배가...ㅜㅜ 저두 방금 커피한잔 주문해 놨습니다^^' ..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 가까이 있으면 자판기 커피라도 같이 나눌건데..^^ 운지버섯 사진이 참 멋집니다...먹고 싶은 것 참고 있으면..더 허전할 것 같은데..길손님 말씀처럼 ..한잔 태워 드세요..^^ 좋은 밤 되시고요...^^
와우누님 전 지금 한잔하고 있는데 누님두...^^ 비가 낼도 온다던데 맘만이라도 뽀송뽀송한 일욜 보내세요^^'
아고~ 저도 갑자기 배가...ㅋ 가재 사진보니 어릴적 발갛게 구워 먹던 생각이 납니다.^^
5 번... 이 마음에 딱 듭니다 ! 버섯 사진 가지고 큰 소리 치던 시절이여.. 아 그립구나..
저도 커피 한잔 마셔볼까 생각하다가...시원한 생수로 마실래요~~ㅎㅎㅎ지도 웬지 운지에 눈이 가네요^^
아.... 절망입니다.. 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 ^ 작은 가재가 참 귀엽습니다~ 정이 가득한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어릴 때는 가재가 엄청 많았습니다. 잠시 나가면 한 그릇 잡아서 된장 끓이는데 넣어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고향에 가도 가재가 없습니다.
날씨조차 우울한데 님의 쨍한그림 머리가 맑아 지네요~ 잘 보았슴니다~
가재가 넘 귀엽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
가을풍경이 아름답고 민물가재가 귀엽습니다.^^ 근데 마실과 나들이는 같은 말 아닌가요? ㅎ
사진의 선명함이 e100 같은 느낌이 드네요.
충주딘님, 도사님, 소원님, 더노피님, 산바람님, 다다님, 약초원님, 큐가든님, 사랑으로님 감사합니다.즐거운 일욜 보내고 계시죠.... / 큐가든님 마실은 마을인데 어떤 마실을 말씀하시는지 감이 안옵니다--. 불언가? 스와일리어?..ㅎ / 사랑으로님 제 카메란 602구만요^^
으음~~~~ 저거시 기름나물이엇꾼!...토비엉아 자주 못와서 미난한데 행북이가 등록하메 요즘은 앞장만 리플을 달다보니....흑흑흑....증말 미난해 ........그리구 그랄땐 커피보다 이슬이가 더 존거시여욤 헤~~~~~~~
이슬 얘기하는 바람에 또 맥주 한나 꺼냈자나여.. 어디 안주거리가 어딨나보자.. --
북어포 있나 찾아봐서 북어 껍질 버터 발라서 렌지에 살짝 돌린후 소금 조금 솔솔 뿌리믄 맥주 안주로는 기냥이여요~~~ㅎㅎㅎㅎㅎ
행복님, 그러다 나오는 중량감 책임 지실련가요??지는 #1,5가 좋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행림언냐 얼마 안나가것던디 그라시네..엥? ...저울 바늘이 한바퀴 돌아간다구요????...그람 문젠 문젠디 ㅋㅋㅋㅋ 그라고 토비엉아 밤마실 자주댕기믄 서리맞어서 머리가 하얀해지는디 그람 담에 만나믄 행북이가 못알아볼텐디? ㅋㅋㅋㅋ
부기삼춘 일수도장 하루에 다 찍네요.. 그라고 또 안오실려고 그러는거아니시져--' ㅎㅎ / 행림님 감사합니다
가재가 정말 귀엽네요...구워 먹던 생각이 납니다..^^
아니 우째 요즘은 마무치기가 이리 힘드누... 여친이 생겼남....ㅎㅎㅎ 까맣게 잊고있던 노랠 들으니 옛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