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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열면 반겨주는 문희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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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늠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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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부터 농약 맞느라 다들 고생했는데,

잎 앞뒤로 다 살펴봐도 보이는 응애는 없어서 우선 안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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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일모레 완전 박멸을 위해 한번 더 뿌릴 생각입니다

앞에 보이는 글로리어스가 피해가 제일 컸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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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화도 응애 피해를 보긴했는데 다시 안생기길 바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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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저면관수 화분으로 옮기니까 갑자기 흰지분이 많은 잎들이 올라옵니다..!!!!

초록잎을 좀 잘라주면 이뻐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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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족으로 좀 더 키우다가 나갈 플뷰바리(무늬잃은) ㅠㅠ

새잎 이쁜데 어쩔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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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12,000원 주고 데려온 하월시아는 토분 사다가 분갈이 해주었습니다.

토분에는 처음 분갈이해봤는데, 진짜 만족스럽습니다

다들 왜 토분 쓰시는지 알 것 같아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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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리톱스는 아직 어려서 슬릿 제일 작은거에 심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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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처음 입문때 데려온 엔조이는 잎 5장까지 녹았다가

이정도로 회복했습니다

이젠 너무 커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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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짜넘 맥도웰과 서비스 블랙스템바리(무늬잃은)는 좀 전에 작은 슬릿분으로 옮겨주었습니다.

어제 도착하자마자 농약 쳤더니 데미지가 좀 큰가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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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너무 제멋대로 나와서 솎아줄 예정인 버막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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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팅 후 새잎 올라오는데 무늬 대박인 무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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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칠천 글로리 데려오고 나니

침대 헤드에 놓인 애들 보는 재미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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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

잎맥이 진짜 너무 이쁩니다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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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면관수 화분으로 바꾸니 저습에서도 안타고 잘 버텨주시는 후마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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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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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저면관수에서도 안맞으신지 잎끝이 자꾸 타는 아스파라거스ㅠㅠ

그래도 대부분 잎 : 뿌리 비율에서 뿌리가 압도적으로 많으니 저습에서도 잘 버텨주네요


다음에 애들 더 크면 증명사진 처럼 또 찍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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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늠름한 문희몬 형님 뒷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