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하트아이비랑 스킨답서스 두개로 시작했는데하나씩 사다보니까 창가가 전부 식물로 찼어도자기 화분에 든 율마 말고는 분갈이도 직접 해봤음!감격도 하고 비명도 지름 벌레때문에뿌듯한데 이제 슬슬 자제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근데 파릇파릇해지는거 너무 재밌어
통창 창가에 깔맞춤 토분에 취향 맞는 식물들.. 편-안... 맞어 크는거 재밌어. 근데 이제 슬슬 겨울이니까 자제할 때도 맞긴 해..ㅋㅋㅋ
겨울 대비해서 식물등 두개랑 식물선반 하나 구매해놨어 얘네랑 겨울 잘 지내보고싶어 ㅋㅋㅋ
공간을 더 만들었군아 이제 더 채워지겠군 호호
관상을 척보니까 지금은 한 줄 창가인데 3줄로 넓 힐 거 같네..가을 햇빛이 길어지니 이겨 낼까?
햐 여기 햇빛 맛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