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딜 씨앗 심어서 키운거예요.
2녀석은 그래도 나름 조밀허게 크는데 1녀석이 유독 무슨 덩굴 식물이나 공중에서 늘어뜨려 키우는 종류의 식물처럼 기ㅡ일ㅡ게 커요... 뿌리는 세상 얇아서 자꾸 땅에 묻어줘야하는 놈이 무슨 배짱이지..?
식물등해줬는데 부족했던 건가 싶고 그러네요...
이놈들은 따먹으면 바로 죽을고 같아서 관상용 ㅠㅠ
2녀석은 그래도 나름 조밀허게 크는데 1녀석이 유독 무슨 덩굴 식물이나 공중에서 늘어뜨려 키우는 종류의 식물처럼 기ㅡ일ㅡ게 커요... 뿌리는 세상 얇아서 자꾸 땅에 묻어줘야하는 놈이 무슨 배짱이지..?
식물등해줬는데 부족했던 건가 싶고 그러네요...
이놈들은 따먹으면 바로 죽을고 같아서 관상용 ㅠㅠ
원래 키가 좀 잘 커요
아마 광도 좀 부족할 거고 온도도 너무 높은 것 같아요
적당히 중간 잘라 먹으셔도 마디에서 곁순 잘 올라와요
온도는 높을리가 없는게 ㅠㅠ 회사라서 제 의지와 상관없이 인간도 얼어 죽을 만큼 춥게 에어콘 틀어줘욥 ㅠㅠ 중간 잘라먹어도 괜찮다는 힌트 넘 감사합니다ㅠㅠ 정리 해야겠어요
딜은 야간온도 10도만 돼도 마디도 짧고 건강하게 잘 자라요
세상에 10도만 되어도 충분하군료..
와 웃자람대회
수상할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
원래는 위로 쭉쭉 커요. 그런데 빛이 모자라니 웃자람 까지 더해지면서 줄기가 약하니 흐느적 거리게 큰겁니다.
아 이게 원래 위로 자라는러군요..? 나머지 2 아이는 줄기 굵고 나름 짧게 있어서 나머지 2놈이 정상인줄... 위에가 뚫린 돗으로 옮겨야겠네유
꽃대야 거기서 꽃필거라그래
아니 잎도 몇개 안내고 꽃이라니이이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