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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삽수를 두개 만들어준 저스티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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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한 칼로 곁가지를 하나 떼어냈다

잎이 너무 이뻐서 마음이 쓰리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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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른 상처가 세 개나 있다

후시딘이라도 발라주고 싶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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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지만 잎들은 잘라낸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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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선으로 자른 단면에

루톤 가루를 듬뿍 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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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꽂이해준다

며칠뒤엔 삼공아토닉 희석액도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