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삽수를 두개 만들어준 저스티시아 소독한 칼로 곁가지를 하나 떼어냈다 잎이 너무 이뻐서 마음이 쓰리다 ㅠㅠ 자른 상처가 세 개나 있다 후시딘이라도 발라주고 싶다 ㅠㅠㅠ 아깝지만 잎들은 잘라낸다 ㅠㅠㅠㅠㅠ 대각선으로 자른 단면에 루톤 가루를 듬뿍 묻혀 물꽂이해준다 며칠뒤엔 삼공아토닉 희석액도 줘야겠다
도전 ! 자라나라 뿌리뿌리
발근발근!!!
근데 루톤을 묻히고 물에 담구는거였어?
그럼??
흙에 바로 꽂는줄 알았음
그래도 돼
근데 물에 넣으면 루톤이 다 퍼지지 않아?
식육점 같고 좋다 생각하자 ㅎ 우리집거도 붉다
가만히 넣으면 안퍼져
고마워 나도 활용해봐야겠어 집에 사놓고 매네데루만 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