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릇 #2 부추꽃 #3 #4 #5 #6 #7 우리집 팽나무 (나이가 들어갈수록 아랫집 지붕을 위협하는~~) 이삼일 계속 구질질한 날씨입니다. 심심해서 집주변을 서성거리며 찍은것 올려봅니다. 오전에 부추꽃을 찍으러 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족제비가 계속 마음을 설레게하네요. 어떨결에 마주쳐   2초정도 눈을 맞춘후 그녀석은 도망을 가고...태어나 첨 본 너무나 깨끗하고 이쁜놈 이었답니다. 아버지께 청설모와는 다르고 노란빛을 띄더라고 말씀드렸더니 족제비라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카메라를 갖고있어도 담지도못하고~~ 맛있는 호떡 많이 구우시고 편안한 일요일 저녁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