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톱스 같은 사막식물 같은거였는데 물을 너무 많이 줘버려서
애가 흐물흐물 해지면서 죽었는데

몇주~몇달동안 생각나고 너무 자책이되고 마음이 아팠음..

그래서 반려동물 절대로 안키우기로 결심했음

(식물도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개나 고양이 늙어서 죽을때는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