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어찌된일이 쉬는 날 더 식갤에 들어오질 못하는군요. 하는 일 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느라고.... 사진도 못 찍고..... 겨우 점심시간에 몇 장 찍어온 걸로 저녁휴식 시간을 이용해 올립니다. #1 - 개여뀌? (그런데 강쥐는 어디가고 ddㅗㅇ파리가.....) - 주디님께서 "쉬파리"라고 정정해주셨네요.        이녀석 그제 찍어본 거라 안 찍을라 했는데 찬조출연까지 하면서 찍어달라고 사정을 하길래... #2 - 등에를 찍은건지, 고마리를 찍은건지... #3 - 이건 왕고들빼기랑 등에랑 같이 찍었지요. #4 - 벼포기 속에 숨어있는 물달개비......가 아니고 "물옥잠"이라고 와우님께서. #5 - 며칠 전 찍어서 발효중이던 주름잎 #6 - 어느새.......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