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 그제 찍어본 거라 안 찍을라 했는데 찬조출연까지 하면서 찍어달라고 사정을 하길래...
#2 - 등에를 찍은건지, 고마리를 찍은건지...
#3 - 이건 왕고들빼기랑 등에랑 같이 찍었지요.
#4 - 벼포기 속에 숨어있는 물달개비......가 아니고 "물옥잠"이라고 와우님께서.
#5 - 며칠 전 찍어서 발효중이던 주름잎
#6 - 어느새.......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
사진만 올리고 근무모드입니다. 이따 들릴께요. 다른분들 방문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
조용히 일등으로 다녀 가 볼까요?#3,4,에 리본 달면서요^^데릴라님의 멋진 펀치얘기는 요즘 안 올라 오네요 ㅎㅎ 느을 행복하소서~~!!
히야... 전 딱 짓고 #4,6 족본디유... ^^
#6을 보니 행북이가 부우~~~~~~~~~~~~~~~자 된거 가터요
ddㅗㅇ 시원한 곳에서.......ㅎㅎ 물달개비는 첨 보는것 같은데...꽃이 이쁘네요.
황금들녁 푸근합니다.
햐~~저는 찍다 너무 적어 죄다 실패한 꽃들만 있내요...내공이 대단하시내요 ^^
역시 어느새에서 캬~ 하고 갑니다.. 띠엄띠엄 피들도 보이네요--'
마지막 사진을 보니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것 같습니다..^^ 4번은 '물옥잠' 같은데요..^^
저 넓은 황금들판사이로 마구 뛰어다니고픈 생각이 드네요 어릴적 저 논둑길로 다니면서 잠깐씩 숨박꼭질도 하고 그랬던..여유로와보이는 들판이 참 좋네요 좋은밤 되세요^^*
손이 세개님!!.. 바쁘신가요?.. 이렇게 이쁜꽃들 자주 뵈주세요!!... 마지막 홤금 들판의 느낌도 참 좋습니다!!...건강 하십시요!!..
이쪽보다 벼가 더 빨리 여물었네요..여긴 추석후에 바로 추수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벌초하고 있다가 누렇게 익어가는 들판이 너무 아름다웠읍니다. 마지막 사진처럼 담아야 하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
제가 본 개여뀌는 희끄므레 했는데 이건 빨강색이군요... 마지막 사진 어니새... 깊은 가을입니다. 즐감~
비쁘신 중에도 항상 좋은 사진들 보여 주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그~~~ 방만 만들어 놓고 맨날 뺑소니나 치는데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주시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오늘보니 벌써 벼를 낫으로 몇 단 베어가더군요. 아마도 햅쌀로 명절을 쇠려하는 듯 하였습니다. 일일히 답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금무모드가 뭘까....항상 궁금합니다
햐~ 가을 논이 너무 멋지네요...~^^ 이런...우리 집 쌀이 다 떨어져 가는데....^^ 참, 1번은 똥파리가 아니구요..쉬파리입니다..^^
아니 선택을 할려고해도 모다 조으니... 황금빛의 들판을 보니 추석이 한발 앞으로 다가선것 같슴니다. 오늘도 안전을 생각하시며 근무하시길...
제가 좋아하는 등에가 오랜만에 올라왔네요. 언제봐도 이쁩니다. 엔딩샷에 삼손성님의 푸근한 인상이 떠오르네요.
충주호님! 근무모드는 생활전선으로 간다는 뜻이지요. / 주디님! 저거 몇 단 베어다 택배로 보내드려야 할까 싶네요. 떵파리가 아니고 쉬~이~ 파리라구요? 할머니가 손주 바지 내리고 하는거?????ㅎㅎ / 길손님! 정말 가을이 깊은 듯 합니다. 오늘 님의 갈대풍경을 보고 갈대밭엘 가봐야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언더님! 꽃밭에 등에도 좀 사육을 하시면 어떨지요? 언제 시간나면 산행 함 하면 어떨까 싶군요.
2-1 등에랑 고마리가 넘 멋잇구. 마지막 황금빛 들녁도 좋네요 !
개여뀌의 붉은색이 강렬합니다.^^ 들녁의 논두렁은 외계인이 그은 線 같습니다. ㅎ
황금 벌판에서 풍요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도사님! 늦은밤에 들려주신 듯 합니다. 17일은 날이 쨍~! 하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 큐가든님! 뒤늦게 건강하게 귀국하셨음을 감축드립니다. 그간 이국의 멋진 풍경과 아름다운 꽃들 즐감했습니다. 이젠 우리의 꽃과 풍경들도 멋지게 올려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 공주님! 황금벌판이 하루가 다르게 풍요를 더해가는 듯 합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