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봉오리가 잔뜩 달렸다가 드디어 퐁퐁 꽃이 피기 시작했다.
올해 심은 쪼꼬미는 하얀 색 꽃, 심은 지 3년차인 애는 보라색 꽃이야.
국화까지 꽃봉오리가 터지면 정말 예쁠 거 같아.
나만 보기 아까우니, 그때 다시 사진 찍어서 올릴게.
얘도 또 피었길래 올려봄.
종종 사진 올렸던 마운트 샤스타 장미.
다른 장미들도 꽃 피면 사진 원기옥 했다가 방출할 생각임.
겨울 말고는 테라스에 꽃이 없을 때가 없어서 사진은 많은데 너무 자주 올리면 욕할까 봐 자제하는 중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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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거 같이보자
나야 좋지. - dc App
와 너무 예뻐
그치, 꽃은 언제 봐도 참 예뻐. - dc App
너무 자주 올려주면, 완전 고마운데... 사진 많이 줘요. 예쁜거 같이 보자